충북신용보증재단과 우리은행 충청북부영업본부는 5일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화 도모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충북신보에 13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충북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총 195억원의 보증을 우대 지원한다.이번 특별보증은 업체당 최대 1억원 이내에서 지원될 예정으로, 소기업 등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충북신보에서 고정보증료율 0.8% 적용의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임산부, 난임부부, 다자녀가정 등 ‘출생장려 대상자’, 충북신보 보증부대출을 정상 상환한 이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