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는 지난 10일 공사 2층 대회의실에서 노사 공동 청렴 경영 서약 및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지난 3월 청렴한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2026년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향상기본계획을 수립, 기관장이 주관하는 청렴 캠페인 ‘환경은 아나바다, 청렴은 안나바다’를 시작으로 세부 과제를 실행하고 있다.노사 공동 선언식은 2026년 청렴도 향상 기본계획 공유회 △안주고 안 받기 △나눔으로 커지는 청렴 △바꾸는 관행 △다시 보기를 통한 모니터링 강화 등 청렴 ‘안나바다’서약 및 선언 순으로 진행
충북개발공사는 최근 공사 2층 대회의실에서 노사 공동 청렴 경영 서약 및 선언식을 개최했다.공사는 지난달 더욱더 청렴한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2026년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향상기본계획을 수립, 기관장이 주관하는 청렴 캠페인 ‘환경은 아나바다, 청렴은 안나바다’를 필두로 세부 과제를 실행하고 있다.이번 선언식은 기관장 주관 ‘2026년 청렴도 향상 기본계획 공유회’를 시작으로 ▲안주고 안 받기 ▲나눔으로 커지는 청렴 ▲바꾸는 관행 ▲다시 보기를 통한 모니터링 강화 등 청렴 ‘안
유네스코가 공식 지정한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해'를 맞아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10일 제주에서 열렸다.제주특별자치도와 광복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한라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강혜선 광복회 제주도지부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유네스코 기념해는 회원국이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하는 제도로, 한국 인물로는 다산 정약용
좋은땅출판사가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를 펴냈다. 박종한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랑 이후에도 남아 있는 감정, 특히 ‘그리움’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뤄야 하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일상과 자연, 관계 속에서 길어 올린 언어를 통해 감정을 덜어내는 과정과 삶을 견디는 태도를 시적으로 풀어냈다. 대한시문학협회 회원이자 문화부
6·3지방선거에 출마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마지막 결선투표가 16일 시작됐다. 위성곤 국회의원과 문대림 국회의원 맞대결로 전개되고 있는 공천 경쟁은 막바지를 향해 치닫고 있는 가운데, 누가 공천 후보로 결정될지 지역 정치권은 물론 도민사회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결선투표는 이날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권리당원 50%와 일반 유권자 50%가 참여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치러진다.권리당원 투표는 16일 온라인 투표에 이어 17~18일 ARS 투표로 진행되며, 일반 도민(민주당 지지층·무당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