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제조사 아모레퍼시픽이 최대주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등의 보유 주식이 6만33주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유 주식 합계는 보통주식 2926만2167주와 종류주식 158만560주를 합산한 3084만2727주로, 발행주식 총수 대비 44.67%에 해당한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합계 3090만2760주에서 6만33주, 0.08%포인트 줄었다.이번 기간 중 실제로 주식 변동이 발생한 당사
화장품 제조사 아모레퍼시픽의 최대주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0.03%로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임원 사임에 따른 특별관계 해소와 특별관계자의 장내매매가 제시됐다.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특별관계자 19인의 2026년 8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926만216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4일 대비 6만33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50.03%로, 0.10%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926만216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화장품 제조사 아모레퍼시픽이 최대주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등 특별관계자 그룹의 주식 보유량이 합계 2816주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공시에 따른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 2명의 자사주 상여금 수령에 따른 것이다. 이지연과 임운섭은 2026년 8월 25일 각각 자사주 상여금으로 종류주식 1408주를 취득해 각자 1408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지연은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으며, 보통주 799주와 종류주식 1408주를 합산해 총 2207주를 보유했다. 임운섭은 보통주 1021주와 종류주식
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주식보상프로그램에 따라 자기주식 보통주 1149주를 직원들에게 처분했다고 3일 공시했다.처분기간은 2026년 8월 3일 하루이며 처분 대상 주식은 보통주식 1149주다.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은 2026년 7월 30일이다.처분 내용에 따르면 처분일은 2026년 8월 3일이며 주문수량과 처분수량은 각각 1149주로 일치한다. 1주당 처분가액은 처분 전일 종가 기준 2만5500원이고 처분가액 총액은 2929만9500원이다. 매도위탁 증권회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처분 상대방은 회사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25일 풀무원 수서 본사에서 아모레퍼시픽홀딩스, 풀무원식품과 탄소중립 실천 국민참여 확산을 위해 손잡았다.이들 3자는 ‘그린이득 캠페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민관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기후대응위원회는 기업이 참여하는 국민참여 캠페인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한다.또 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풀무원식품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ESG 경영을 지속하는 한편, 기후대응위와 함께 국민이 생활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발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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