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5일 청주시청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충북97호·98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동반가입식을 진행했다. 충북97호는 한식 브랜드 ‘강민주의 들밥’을 운영하는 강민주 대표이사, 충북98호로는 SK하이닉스 건설식당 ‘M15X’를 운영하는 정진옥 대표이사가 각각 가입했다.강민주 대표는 “평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백원기 대표의 권유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됐다”며 “지난 7월, 7번째 직영점인 ‘강민주의 들밥 청주점’을 개점하며 청주와 인연을 맺은 만큼 지역사회와
스마트폰 시장에 대용량 배터리 업그레이드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 중국 아너는 9000mAh 배터리를 탑재한 차세대 모델 '아너 600'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9일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아너는 지난해 11월 6.5인치 화면과 8000mAh 배터리를 탑재한 아너 500을 출시했다. 이 모델은 퀄컴 스냅드래곤 8s 4세대 SoC를 기반으로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 이틀 이상 지속되는 배터리 성능을 보여주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보고서에 따르면 아너 600은 6.5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7인조 보이그룹 엔하이픈의 리더 정원이 1억 원을 약정하며 사랑의열매 개인 고액기부 프로그램인 '아너 소사이어티' 3,886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정원의 생일
함안군 여항면에 있는 청량사 김중환 청명법사가 3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약정 가입했다. 김중환 청명법사는 2018년 경남 제82호 나눔리더로 가입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안지산 기자
이춘자 씨가 성금 1억 원을 기탁해 2026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첫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씨는 1945년생으로 한국전쟁 당시 가족과 생이별했다. 그는 이런 아픔을 이웃이 겪지 않도록 하고자 재산 기부를 결심했다. /안지산 기자
천성관 인터맥 대표이사는 21일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를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천성관 대표는 지난 2023년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울산 117호 회원으로 가입하며 본격적인 고액 기부에 동참했다. 현재는 55세 이하 울산 아너 회원들로 구성된 ‘영아너 소사이어티’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끌고 있다. 또 천 대표가 운영 중인 인터맥
김만식 기자 = 청주시는 5일 한식 외식업체 ‘강민주의 들밥’과 SK하이닉스 건설식당 ‘M15X’가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총 2천만원을
함안에서 무소유의 삶과 실천적 나눔을 이어온 김중환 청명법사가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에 이름을 올렸다.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최근 함안군 여항면 청량사에서
강동국 대지종합건설㈜ 대표이사가 19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3000만 원을 기탁했다. 강 대표는 2021년 경남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제133호 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풀뿌리 나눔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안지
성주군 선남면 도성리에 위치한 영진토목의 이영암 대표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영암 대표는 2016년 성주 지역에서 두 번째로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경북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선정된 이후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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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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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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