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시간전
울산중앙청과시장이 15일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3억 클럽에 가입했다. 가입식에는 황찬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이상언 울산광역시복싱협회 부회장,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회장,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김익기·신용일·문현철·한미지·조희숙 아너 등 50명이 참석했다. 울산중앙청과시장은 남구에서 60여년간 농산물 유통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0년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1억 클럽에 가입한 이후 취약계층 희망나눔 성금 전달, 농촌 일손돕기, 제빵 및 세탁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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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규모 항공작전을 시작하자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에 보복했다.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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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장흥 임도사업장 극한호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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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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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90개의 이란 군사 목표물 추가 공격 완료
미군이 이란에 대한 추가적 공격을 완료했다 미 중앙 사령부는 지난 8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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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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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쿠팡 차별' 압박 속 귀국한 강경화, 청와대서 '한미 현안' 논의
국가안보실은 16일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한미 통상·안보 분야 현안을 점검하고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열린 N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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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대표 브랜드 시상식…대상 2편·우수상 5편·장려상 7편 선정
1시간전
강원1도1국립대학 성과 발굴 및 확산 선순환 체계 마련 강원대학교는 16일 춘천캠퍼스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강원대학교 대표 브랜드 시상식’을 했다. ‘강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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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엔 "30년 기다려 고작 태양광이냐?"...지금은 "미래,국가전략사업 대신 카지노?"
2018년, 문재인 전 대통령이 새만금을 세계 최대 재생에너지 단지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발표하자 당시 민주평화당은 전북 군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 회의장에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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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차기 총장 선거 시계 빨라진다…'포스트 글로컬' 해법이 승부처
총추위 구성 앞두고 5~7명 자천타천 거론글로컬대학·'서울대 10개' 등 산적한 현안…차기 총장 시험대 올 하반기 치러질 제20대 전북대학교 총장 선거를 앞두고 차기 총장 후보군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대응이라는 두 과제를 안은 전북대가 새로운 전환점에 선 가운데, 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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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책임 교원보호법' 추진...전북이 먼저 걸어온 '교권보호 정책', 국가 표준 되나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의원이 서이초 교사 순직 3주기를 맞아 국가가 교권 보호를 직접 책임지는 '국가책임 교원보호법'을 추진하면서 전북교육청이 수년 전부터 운영해 온 교권보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