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스카라무치가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글로벌 부채 경고를 두고 비트코인에 가장 유리한 메시지라고 주장했다. 스카라무치는 베센트의 발언이 의도와 무관하게 비트코인의 핵심 논리를 드러냈다고 평가했다.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스카이브리지 캐피털 창업자인 스카라무치는 이날 엑스에 "베센트가 G20 앞에 서서 세계는 부채에 잠겨 있다고 말했다"며 "비트코인의 전체 논리는 바로 그 한 문장"이라고 적었다. 이어 "20명의 재무장관이 올해 최고의 비트코인 광고를 내보냈지만 누
카르다노 창업자로 알려진 찰스 호스킨슨이 암호화폐 산업이 어떤 정권 아래서도 존속할 수 있다며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살아남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18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워싱턴의 정치 권력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의 장기 방향을 결정하지는 못한다고 주장했다.호스킨슨은 스카이브리지 최고경영자 앤서니 스카라무치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암호화폐 산업은 바이든 행정부도 버텼다"며 "트럼프 행정부 아래에서도 문제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특정
스카이브리지 캐피털 창립자이자 전 백악관 공보국장 출신인 금융인 앤서니 스카라무치는 비트코인이 다시 10만달러를 넘어설 수 있지만, 그 계기가 갖춰지기까지 최대 18개월가량 걸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스카이브리지 캐피털 창업자인 그는 CNBC '스쿼크 박스'에 출연해 현재 시장을 '분명한 비트코인 약세장'이라고 진단했다.스카라무치는 비트코인이 약 9주 동안 최근 5년 새 가장 좁은 변동성 구간에 머물렀다고 설명했다. 또 2월 이란 전쟁이 시작된 뒤 가
앤서니 스카라무치 스카이브리지 캐피털 창립자가 비트코인이 분명한 약세장에 들어섰지만, 과거 사이클과 비교해 낙폭이 상대적으로 작다는 점은 오히려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스카라무치는 와이오밍 블록체인 심포지엄에서 현재 비트코인 시장을 '분명한 약세장'이라고 진단하면서도, 이번 하락은 과거 약세장과는 다소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스카라무치는 "비트코인은 현재 55% 하락하는 데 그쳤다"며 과거 약세장에서 75~80% 수준의 급락이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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