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12일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와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송영훈 의장, 하성용 의회운영위원장, 장정훈 농수축위원회 부위원장, 조상범 사무처장 등 도의회 관계자와 강동만 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 및 품목생산자단체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지난 4일 가뭄 피해 농가 현장 방문에 이어 마련된 이 자리에서는 지역 주요 농산물의 수급 및 가격 안정과 농업 현장의 애로
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21일 오후 2시 열린 제453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개회사를 통해 제주특별자치도의 조직개편안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한 면밀한 심사를 예고했다.송 의장은 "제주도정은 성과와 책임 중심의 실용도정을 구현하겠다며 본청을 15실·국 70과 체제로, 공무원 정원을 37명 증원하는 조직개편안을 제출했다"며 "조직개편은 행정의 방향을 다시 설계하고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과정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새로운 기구를 만드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중복된 기능은 덜어내고 흩어진 역량은 연결하며
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15일 제주시 이동노동자쉼터 '혼디쉼팡' 연동 거점센터와 외도 간이센터를 잇따라 찾아 이동노동자의 노동환경과 쉼터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 노동자들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하성용 의회운영위원장과 김기환 미래경제산업위원장이 함께 했다.이번 방문은 여름철 폭염 속 이동노동자의 건강 및 안전 점검과 함께, 이동 노동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안전하게 일하며 충분히 쉴 수 있는 노동환경 조성 방안을
중부뉴스통신 = 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8월 12일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와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4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으로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구좌읍 농업 현장을 찾아 농작물 생육 상황과 농업용수 공급 실태를 점검
김만식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8월 4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으로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구좌읍 농업 현장을 찾아 농작물 생육 상황과 농업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4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소통 간담회를 갖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과 희생자·유족의 명예 회복을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는 송영훈 의장을 비롯해 하성용 의회운영위원장과 행정자치위원회 이경심 위원장, 정다운 부위원장, 고석준 의원·김태현 의원·박안수 의원·오은초 의원, 조상범 의회사무처장 등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4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으로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제주시 구좌읍 농업 현장을 찾아 농작물 생육 상황과 농업용수 공급 실태를 점검하고,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현장방문에는 송영훈 의장을 비롯해 김승준 부의장, 하성용 의회운영위원장, 농수축위원회 강충룡 위원장과 장정훈 부위원장, 박호형 위원, 임정은 위원, 강동우 교육
제주의 통합방위 연습 수위가 지난해보다 한 단계 높아지면서, 작전을 지휘하는 책임 지휘관도 제주경찰청장에서 해병대 제9여단장으로 격상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18일 시작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통합방위 ‘을’종 사태 선포를 심의하기 위해 12일 오전 10시 도청 삼다홀에서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협의회 의장인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주재한 회의에는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과 최은희 제주도교육청 행정부교육감을 비롯해 해병대 제9여단장, 제주경찰청장,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 국군 제5007방첩부대장, 해군 기동함대사령관 등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31일 오전 11시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송영훈 의장, 하성용 의회운영위원장, 조상범 사무처장을 비롯한 도의회 관계자와 박인철 제주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및 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도의회는 이 자리에서 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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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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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간 이민 단속에 전기충격 장비?…인권단체 반발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이 요원들에게 전기충격 기능이 있는 특수 장갑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고 12일 더 버지가 전했다. 미 국토안보부 공고에 따르면 ICE는 'CTG 5 G.L.O.V.E.'라 불리는 장비 구매에 최대 2000만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며, 납품 시점은 2027년 3월로 예상된다. 이 장비는 제조사 컴플라이언트 테크놀로지스가 전도성 주의분산·긴장완화 장치로 설명하는 제품이다.장갑은 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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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적도 주민이 키운 표고버섯에서 맥주까지... 덕적도 새로운 로컬브랜드 탄생 -
인천광역시와 옹진군, 인천관광공사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국회소통관에서 덕적도 프리미엄 버섯수제맥주 ‘Island192’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Island192’는 덕적도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섬송이 표고버섯’을 활용해 개발한 수제맥주로, 인천의 192개 유·무인도가 가진 가치와 가능성을 알린다는 뜻을 담았다. 지역 농산물의 단순 판매를 넘어 고부가가치 로컬 브랜드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덕적도 으름실마을은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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