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가 12일 울산 울주군 범서읍에 지역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소화기 100개를 기탁했다.
에스알이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SRT 운영사 에스알은 4일 동탄역에서 화재예방 홍보활동으로 ‘소화기 체크 1·2·3’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소방시설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동탄역 입주기관 및 이용객과 함께하는 참여형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열렸다. 동탄역은 이날 역사 내 체험부스를 운영해 △소화기 압력게이지 녹색 눈금 확인 △본체 및 안전핀 상태 점검 △월 1회 소화기 흔들기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점검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이용객이 직접 점검 과정을
김만식 기자 = 계양소방서는 차량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차량용 소화기 차내 비치를 적극 당부했다고 25일 밝
19시간전
의령소방서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군민들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의 올바른 관리 및 점검 방법을 홍보한다고 밝혔다.봄철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화재 초기 소방차 한 대와 맞먹는 위력을 가진 소화기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소방서가 권장하는 주요 점검 사항은 다음과 같다.▲지시압력계 확인: 소화기 상단의 압력계 바늘이 녹색 범위에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바늘이 왼쪽으로 치우쳐 있다면 압력이 부족해 방출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충북 진천소방서는 최근 음식점 및 집단급식소 등에서 발생하는 주방 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K급 소화기 설치 등 화재 안전관리 홍보를 추진한다. K급 소화기는 식용유 등 동·식물성 기름에서 발생하는 화재를 효과적으로 진압할 수 있는 소화기로 일반 분말소화기로는 재발화 위험이 높은 주방 화재 대응에 특화된 장비다.  특히 튀김기, 프라이팬 등 고온의 식용유 사용이 많은 음식점 주방에서는 필수 안전설비로 강조되고 있다. 진천소방서는 이번 홍보를 통해 △K급 소화기 비치 및 사용법 안내 △튀김기 등 주방기기
17시간전
남해소방서는 지역 축제나 체육행사 등 다수가 모이는 행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119생명지킴함’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119생명지킴함’은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마련된 이동형 안전 장비 세트다. 주요 구성품은 ▲ABC급 소화기 ▲식용유 화재에 대응하는 K급 소화기 ▲심정지 환자 응급처치를 위한 자동심장충격기 ▲기본 응급처치 장비가 포함된 구급가방 등이다.소방서는 각종 지역 행사에서 화재나 심정지 등 긴급
충북 음성군 지역 기업들의 기탁이 이어졌다. 대소면 소재 씨더블유소방산업㈜은 19일 소화기 60개를 음성군청에 기탁했다. 김진영 대표는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해 직접 제조한 소화기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기탁받은 소화기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음성군농아인협회와 음성시니어클럽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같은 날 금왕읍 소재 피앤비㈜도 10㎏들이 쌀 50포를 음성군청에 기탁했다. 이현주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
경산소방서는 겨울철 화목보일러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을 위해 최근 경산시 압량읍 인안리 소재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현장방문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한창완 경산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5명과 인안2리 마을이장이 함께했으며, 화목보일러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함께 화재 예방 교육, 소화기 사용법 안내 및 소화기 전달이 이뤄졌다. 특히 한창완 서장은 최근 영천에서 화목보일러 사용 후 남은 재를 부주의하게 처리해 주택 전소는 물론 인근 산으로까지 불이 확산된 사례를 소개하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화재와 산불로
  충북 증평소방서는 산불 초기 대응을 위해 삼보산 주요 등산로에 ‘보이는 소화기·소화기함’을 설치했다. 보이는 소화기는 등산객이 눈에 띄는 지점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등산로 주요 포인트에 설치됐다. 소화기함은 밝은 색상과 안내 표식을 적용해 누구나 쉽게 식별하고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손덕주 서장은 “최근 산불 사례에서 보듯 작은 불씨 하나가 강풍과 건조한 환경 속에서 급속히 확산할 수 있다”며 “입산객도 라이터·화기류 소지 금지, 지정 구역 외 취사와 흡연 금지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 달라
함안군은 지난 5일 석욱희 함안부군수가 ‘제1회 산불조심주간’ 운영에 따라 산림인접지역 화목 농가 등을 방문해 불씨 관리를 당부하는 등 산불 예방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함안군은 지난 12월 화목보일러 재처리 용기 300여 개를 화목 농가에 보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투척식 소화기 300여 개를 화목 농가에 추가로 지급했다. 석 부군수는 이번 현장점검에서 기존에 배부한 재처리 용기의 활용 상황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투척식 소화기 사용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특히 농가와 화목보일러 사용 세대를 방문해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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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1460일 동안 뭐했나...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종상 경기도의원이 3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남희 국회의원, 김용성·최민 경기도의원, 얀성환 전 광명시의장 등 시의원들과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응원했다.김남희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광명에서 지역활동 하면서 ‘유종상 의원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끝까지 같이 하고, 특히 진성고 문제로 새벽 3시까지 학부모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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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안전자산 아냐…금이 해답"
억만장자 투자자 레이 달리오가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나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지지 부족, 프라이버시 한계, 양자컴퓨팅 위협 등을 이유로 금이 더 나은 대안이라고 강조했다.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달리오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될 수 없다"며 "금만이 유일한 안전자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이 중앙은행이 보유한 두 번째로 큰 준비자산이며, 투기 대상이 아니라 가장 안정적인 화폐라고 강조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술주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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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 승진 임용식 개최… 총 50명 새 계급장 달아
동해해양경찰서는 3일 서장실에서 소속 경찰관을 대상으로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승진 임용 대상자는 경위 1명, 경사 5명, 경장 44명 등 총 50명이다.이날 행사에는 김환경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들이 참석해 승진자 10명에게 직접 임용장을 수여하며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함정 및 파출소 근무 등 치안 현장 상황으로 인해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나머지 승진자 40명에 대해서는 각 소속 부서별로 자체 임용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대응과 경비 업무에 공백이 없도록 하면서도 승진의 의미를 함께 나누겠다는 취지다.이번에 승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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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출생아 수, 10년 연속 전국 군단위 1위
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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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합천군은 지난 4일 초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행정절차의 일환으로, 신규 사업 공모를 앞두고 초계면 도시재생의 전략과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는 사업개요를 비롯해 쇠퇴 진단 및 여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비전과 전략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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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가 중동·북아프리카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며 데릭 다이를 새로운 국가 매니저로 임명했다고코인텔레그래프가 9일 보도했다.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급하면서 지역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UAE에 본사를 둔 바이비트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헬렌 리우 바이비트 공동 CEO는 "일부 기업이 걸프 지역 노출을 줄이는 반면, 우리는 오히려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MENA 지역은 암호화폐 산업의 핵심 허브로 부상 중이다. UAE에는 약 1800개 암호화폐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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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크라켄과 협력...발행자 중심 주식 토큰화 추진
나스닥이 주식 토큰화 확장을 위해 크라켄 및 크라켄 인프라 관계사 백트와 협력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9일 보도했다.나스닥은 주식 발행사 권리를 유지하면서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기반 네트워크를 연결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와 주식 토큰 발행 플랫폼인 x스톡을 제공하는 백트와 협력해 주식 변환 게이트웨이를 개발 중이다.나스닥 탈 코헨 사장은 “토큰화는 금융 생태계 혁신을 가져올 잠재력이 있으며, 투자자 접근성과 발행사 주주 참여 방식을 개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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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결제 스타트업 '카스트', 8000만달러 투자 유치
스테이블코인 결제 스타트업 카스트가 6억달러 가치에 800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9일 보도했다.이번 투자 라운드는 QED 인베스터스와 레프트 레인 캐피털이 공동 주도했다. 카스트는 2025년 연간 환산 매출 1억달러를 예상하고 있다.카스트는 이번 투자로 확보한 자금을 북미, 중남미, 중동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인력 충원, 라이선스 확보, 신규 제품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카스트는 150개국 이상에서 결제 카드와 미국 달러 계좌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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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소형 폐가전 모으기‘모두모음 Day’캠페인 추진
대구 달서구는 소형 폐가전의 친환경적 회수와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모두모음 Day’ 자원순환 캠페인을 추진해 약 5.8톤의 폐전자제품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캠페인은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사회연대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된 자원순환 실천 사업으로, 사무실과 가정에 방치된 소형 폐가전을 수거해 재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