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소방서는 지난 7일 효성숲어린이집 원아 등 16명을 대상으로 소방서 견학 및 소방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어린이들이 소방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각종 체험을 통해 위급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소방안전교육 ▲소화기 사용법 교육 및 체험 ▲소방관 방화복 착용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원아들은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체험하고, 방화복과 헬멧 등 소방관 복장을 착용해 보는 시간을 가지며 소방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이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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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1시27분쯤 양주시 덕계동 한 빌라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빌라 3층에서 6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주민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처리 과정에서 경찰관 4명과 소방관 1명도 다쳤다.
하남소방서 권홍정 소방위가 ‘THE BEST 친절민원공무원’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하남소방서는 지난 2일 본서에서 소방행정 발전과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을 대상으로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처음에는 제가 의용소방대에서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걱정했어요. 그런데 직접 활동해보니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정말 많더라고요.”하남소방서 의용소방대 최연소 대원인 신현솔씨는 대원이 된 지 채 1년도 안 된 새내기다.
자신이 쉬는 날에 이웃 집 화재를 발견한 전북의 소방관이 신속 대피 등 초기 대응 활용을 펼쳐 피해를 최소화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전북소방본부 익산소방서에 따르면...
소방관·경찰관·급식 조리사에 48개 전달1학년 235명 참여…진로교육과 나눔 연계 대구보건고 학생들이 직접 만든 꽃바구니와 감사 편지를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는 소방관과 경찰관, 급식 조리사들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6일 대구보건고에 따르면 보건고 학생들은 지난 1일부터 4
이재명 대통령이 쏘아 올린 ‘섬 근무 장병 뱃삯 부담’ 문제가 박찬대 시장의 후속 조치 지시를 거쳐 인천시 여객선 운임 지원 확대로 이어졌다. 시는 오는 21일부터 군인뿐 아니라 군무원·경찰관·소방관·공중보건의까지 ‘아이-바다패스’ 지원 대상을 넓힌다고 17일 밝혔다.
대구에서 휴가 중이던 소방관이 아파트 14층에서 떨어진 어린이를 발견, 신속 대응으로 업무공백을 메꿨다.대구소방안전본부가 박유섭 소방위가 고층에서 추락한 7세 어린이를 발견해 119에 신고하고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현장을 지켰다고 26일 밝혔다.대구소방에 따르면 추락 사고가 난 것은
충북 충주소방서는 26일 타 시·도와의 인사교류를 통해 전입한 소방공무원 4명에 대한 임용 신고식을 개최했다.이번 인사교류를 통해 충주소방서의 새로운 가족이 된 전입자는 △김현수 소방장 △김현범 소방교 △박대윤 소방교 △이준수 소방사 등 4명이다.이들은 충청남도와 경기도 등 각기 다른 지역의 소방 최일선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쌓아온 인재들로, 앞으로 충주지역의 특색에 맞는 맞춤형 재난대응과 고품질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큰
남원시농업기술센터가 남원소방서 소방관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사고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트랙터, 콤바인, 관리기 등 농업기계 사용이 늘면서 관련 안전사고도 함께 증가함에 따라, 현장에서 사고 신고를 접수하고 초동 대응을 담당하는 소방관들의 농업기계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이백·인월·금지·사매면 등 관내 4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각 사업소 인근 소방서 소속 비번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됐다.특히 전도·전복 사고가 잦은 경운기와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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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는 전화는 긴급 신호…Z세대, 통화보다 문자를 택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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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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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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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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