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공급장치·필름 커패시터 제조 기업 성호전자의 사실상지배주주 서룡전자가 소유한 성호전자 주식 수량이 5700주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4일 주식 수는 2732만4815주, 지분율은 38.1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0일 주식 수는 2733만515주, 지분율은 38.1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7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 보통주가 5700
전원공급장치·필름 커패시터 제조 기업 성호전자의 최대주주 서룡전자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5.91%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수로, 변동 사유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장내매수로 기재됐다.서룡전자와 특별관계자 19인의 2026년 7월 2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215만872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4일 대비 61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65.91%로 0.0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940만6594주다. 직전 보고일 대비 61
전원공급장치·필름 커패시터 제조 기업 성호전자가 만기전 취득했던 제14회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정호림과 코어스트림파트너스에 재매각하기로 결정해 20일 공시했다.이번 매각 대상은 성호전자 제14회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로, 2025년 10월 2일 만기전 사채취득 후 보유하던 물량이다.처분내역1은 매수자 정호림, 사채권 권면총액 1131만4000원, 매매대금 15억원이며 계약일 및 처분완료일은 2026년 7월 20일이다.처분내역2는 매수자 코어스트림파트너스, 사채권 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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