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15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서구의회
대전 서구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서구의회 의원들은 행복누림과 갈마노인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시설 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서구의회는 매년 명절에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을 살피고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을 이어
대전 서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둔산도서관과 갈마도서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주민의 문화·교육 공간인 공공도서관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시설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과 향후 개선이 필요한 현안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둔산도서관을 찾아 도서·정보 서비스와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특히 데크 철거·교체와 장애인용 승강기 교체 등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설개선 계획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전 서구의회가 서부경찰서가 주관한 ‘도솔산 등산로 범죄예방 현장간담회’에 참여해 취약 구간을 점검하고 범죄예방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도솔산 일대 취약 구간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등산로를 걸으며 현장을 점검했다. 최근 도솔산 등산로 일대에서 범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치안 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또 등산로 안전시설 확충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은 관계기관 간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강정수 서구의회 의장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중부뉴스통신 = 대구 서구의회는 15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을 나눴다. 이번
김만식 기자 = 대구 서구의회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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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의회는 올해 편성된 공무국외출장 여비를 반납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의회도 예산 절감에 동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의회는 28일 변동 화암사 일원에서 대전서부경찰서가 주관한 ‘도솔산 등산로 범죄예방 현장간담회’에 참여해 범죄 취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 양인기 의원이 우회전 차량과 보행자의 충돌 위험을 줄이기 위한 선제적인 보행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14일 서구의회에 따르면 양 의원은 지난 11일 제343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보행자는 보행신호를 믿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데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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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는 12일 연수구 승기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보전을 위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수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승기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도심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기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플라스틱, 비닐 등 방치된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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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앞두고 시민제보방 운영
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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