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영 KT 대표가 6일 서울 양천구 KT클라우드 목동2 데이터센터 플랫폼 컴퍼니' 전략의 핵심 인프라인 AI DC사업 현황과 그룹의 DC 운영·기술 역량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박 대표는 통합관제센터와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인프라 운영 체계를 살폈다. DC 간 상호연결 운영 현황도 확인했다. 박 대표는 'AI 이노베이션 센터'도 방문해 차세대 AI DC 기술의 개발·실증 현황을 살폈다. AI 이노베이션
손훈모 순천시장은 지난 8일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과 강수 부족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무더위쉼터와 폭염저감시설, 벼 재배지 및 축산농가 등을 찾아 직접 살폈다. 이날 손훈모 시장은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를 찾아 냉방기 가동상태와 이용 환경을 확인하고, 동성공원 쿨링포그와 오천지구 도로노면 살수시설 등 폭염저감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와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이어 가뭄과 고온으로 인한 농축산 피해 예방을 위해 벼 재배지를 방문해 농업용수 공급과 작물 생육 상태를 살폈다. 아울러
충남 청양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피서객 맞이와 연일 기승을 부리는 폭염에 대응해 군민과 관광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행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군은 지난 7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치면 까치내 유원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인근 무더위쉼터를 찾아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날 현장에 직접 나선 김홍열 군수는 까치내 유원지에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의 근무 실태와 운영 현황을 살폈다. 특히 구명환과 구명조끼 등 인명구조장비의 비치 상태를 비롯 ▲위험구역 안
충북 청주시 흥덕구 운천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청주시 제공
중부뉴스통신 = 서귀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구직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의 정신건강을 지원하고 건강한 재도약을 돕기 위해 정신건강교육 및 정서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서1동 자원봉사대는 20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밑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어르신 4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밑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27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서원구 성화개신죽림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육개장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청주시 제공
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이 지난 14일 예천소방서를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한 데 이어, 예천양수발전소의 화재안전 관리 실태를 직접 살폈다. 성 본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1동은 지난 7일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중장년 1인 가구를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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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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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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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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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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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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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여성의 일과 가능성은?”
경남여성가족재단은 9월 2일 오후 3시 창원시 마산합포구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1층 민주홀에서 ‘인공지능 시대, 여성의 일과 가능성을 말하다’를 주제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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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미란, 주거지서 본인 소유 끈 가지고 나와…경찰 "범죄 가능성 낮아"
지난 24일 제주에서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 씨가 주거지에서 본인 소유의 끈을 가지고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경찰청은 26일 브리핑에서 "현장 상태와 부검의 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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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배달 중 불붙은 화물차 발견…집배원이 운전자 구했다
우편물을 배달하던 우체국 집배원이 화물차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하고 운전자를 대피시킨 뒤 불길을 초기 진압한 사실이 알려졌다.26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서울강남우체국 소속 임승만 집배원은 지난 20일 오후 서울 대모산역 사거리 교차로 인근에서 정차된 화물차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26일 밝혔다.임 집배원은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하고 인근 개포2동주민센터로 이동해 상황을 설명한 뒤 소화기를 전달받았다. 이후 화물차 운전자에게 화재 사실을 알려 차량에서 대피하도록 한 뒤 소화기를 이용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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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 환급’ 막는다…모두의카드 부정수급 관리 강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모두의카드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재정지원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 이용약관을 개정한다.개정 내용은 8월 27일부터 앱·누리집 등을 통해 한 달간 고지하고, 9월 28일부터 시행한다.개정 약관은 부정수급 유형과 제재 기준을 명확히 규정했다.타인 명의 도용, 카드·계정 양도 및 대여, 수급 자격 정보 허위 등록, 해킹과 같은 부정한 전산적 방법의 이용 등을 부정수급으로 규정한다.부정수급으로 의심되면 환급금 지급을 보류하고 회원에게 통지하여 소명, 부정수급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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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 조사2국 한 과 팀장 8명 중 5명 교체…인사 배경 ‘설왕설래’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의 한 과에서 팀장 8명 가운데 5명이 한꺼번에 자리를 옮기면서 인사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특히 서울청 내에서도 팀장급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 조사2국에서 단기간에 이처럼 대규모 인사가 이뤄진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일각에서는 상부에서의 인사 지시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관측과 함께 최근 세무조사 실적과 관련된 문책성 인사 또는 특정 인물을 발탁·육성하기 위한 인사가 아니냐는 해석도 제기되고 있다.국세청은 지난 7월 31일자로 팀장급 수시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서울청 조사2국 해당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