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소방서는 봄철 산불발생 위험에 따라 지난 6일 영덕소방서 산불진화대를 대상으로 산불진압 전술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에 위치한 영해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경북형 소방산불진화대 편성 및 지휘체계 구축에 따른 표준화된 산불 대응 전술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영덕소방서가 23일 지역사회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신임위원으로 신상헌, 안이태 위원을 위촉하는 ‘2026년 소방안전협의회 신임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영덕소방서는 19일 김광열 영덕군수, 김성호 군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영덕소방서는 지난 6일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진화대를 대상으로 영해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산불진압 전술훈련’을 실시했다.
영덕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 계절적 요인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3월부터 5월까...
봄이 오면 사람들은 꽃을 떠올리지만, 소방은 바람을 먼저 생각한다. 동해안 해안지형 특성상 강풍이 잦은 영덕의 봄은 작은 불씨 하나도 크게 번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낮은 습도와 건조한 날씨가 겹치는 이 시기, 우리가 특히 주의해야 할 시설이 바로 화목보일러다. 영덕은 산림과 인접한 마을이 많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화목보일러 사용
영덕소방서는 임산부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의 확대·활성화를 추진하며 영덕보건소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는 출산이 임박했거나 조산 위험이 있는 임산부, 출산 후 거동이 불편한 산모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임산부가 119안심콜 시스템에 사전 등록하면 출산 예정일, 병력, 보호자 연락처 등의 정보가 119상황실과 구급대원에게 공유돼 응급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와 의료기관 이송이 가능하다 영덕소방서는 최근 영덕보건소와의
영덕소방서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 계절적 요인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이달부터 5월까지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17일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대책은 최근 5년 간 영덕지역 봄철 화재가 전체의 30.8%를 차지하고, 화재 원인의 대부분이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에 집중되는 등의 통계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예방안전과 중심의 사전 기획을 통해 수립됐다. 이에따라, 영덕소방서는 화재 발생 유형과 장소별 분포를 분석해 주거시설, 비주거
영덕소방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경북형 아이행복 시책’의 일환으로 임산부 대상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를 운영하며 응급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26일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출산이 임박했거나 조산 우려가 있는 임산부, 또는 출산 후 거동이 불편한 산모 등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임산부가 사전에 출산 예정일과 진료 병원 등의 정보를 등록해 두면 긴급 상황 발생 시 119 상황실과 출동 구급대원이 관련 정보를 즉시 확인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이송 및 응급처치를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의사소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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