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18일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의 문을 열고 첫 산모와 신생아를 맞으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총사업비 약 110억 원이 투입된 공공산후조리원은 지상 2층에 연면적 약 1,573㎡ 규모로 건립됐으며, 산모실 12실과 신생아실, 모유수유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췄다. 공공산후조리원은 의료법인 서준의료재단 예천권병원이 운영을 맡아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전문적인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예천군민뿐만 아니라 경북도민도 이용할 수 있어 산후조리 시설이 부족한
금천구는 관내 민간 산후조리원인 MJ산후조리원과 협력해 출산가정의 산후조리원 이용료 감면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금천구는 2015년부터 관내 민간 산후조리원과 협약을 맺고 출산가정의 산후조리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해왔다. 구에서 별도 예산을 지원하지 않고 참여 산후조리원이 자체적으로 이용료를 감면하는 방식이다.올해도 MJ산후조리원이 이용료 감면에 참여한다.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 출산가정은 2주 이용 시 40만 원을 감면받을 수 있으며, 셋째아 이상, 한부모 가정,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28일 일산동구보건소에서 관내 산후조리원 5개소 원장 및 건강관리 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산후조리 환경
산후조리 시설 부족으로 출산 후 원정 조리에 나서야 했던 경북 북부지역 산모들의 불편을 덜어줄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이 첫 산모와 신생아를 맞으며 본격적인 운영에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이 첫 산모와 신생아를 맞으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산후조리 시설이 부족했던 경북 북부지역의 출산·돌봄 환경 개선에도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예천군은 18일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이 첫 입소 산모와 신생아를 맞으며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총
강서구의회 김희동 의원은 9월 1일 제323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강서구 공공산후조리원 설립을 공식 정책과제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이번 발언은 지난 7월 1일 출범한 제10대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의 첫 5분자유발언이다.김 의원은 “출산 이후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의 건강까지 개인의 경제력에 맡겨서는 안 된다”라며 공공산후조리원의 필요성을 제기했다.보건복지부 「2024년 산후조리 실태조사」에 따르면 산모의 85.5%가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를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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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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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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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연구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에너지시장과 기후정책 변화부터 인공지능 시대 전력수요와 전력망 혁신까지 에너지정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다.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에너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아우르는 정책 과제를 짚는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열린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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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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