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2026년 8월 28일 구청 자치협력실에서 남부교육지원청 학부모회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부산진구청과 남부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회장 16명과 구청·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영욱 구청장이 직접 주재하여 학교 및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생생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참석한 학부모회장들은 통학로 정비, 사고예방 캠페인 활동 실시 등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건의뿐만 아니라, 환경보호 교육, 체육시설 설치, 학생 대상
남부발전이 대규모 석탄 대체복합발전소 건설현장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한다.AI 영상분석과 드론 관제 등 첨단 기술에 기존 발전소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경험을 접목해 위험요인 예측과 사고예방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한국남부발전은 27일 부산 본사에서 발전소 건설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AI 기반의 스마트 건설안전 워크숍’을 개최했다.남부발전은 현재 하동복합 1·2호기 1000MW, 고양창릉열병합 500MW, 용인복합 3·4호기 1
국가철도공단이 철도사고 예방과 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철도공단은 지난달 14일부터 오늘까지 전국 6개 지역본부에서 ‘대국민 철도안전 캠페인’ 집중 시행 기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수도권·GTX·영남·호남·충청·강원지역본부 임직원 140여명이 참여했다. 각 지역본부는 철도역과 건널목 등 이용객 접점에서 지역별 이용 환경을 고려한 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현장에서는 철도 이용객과 건널목 통행인을 대상으로 ▲건널목 일단 정지·좌우 확인 ▲선로 무단침입 및
경기도가 겨울철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인 ‘도로 살얼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분석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경기도는 기상청의 기상 관측 정보 데이터를 활용하여 노선별 결빙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는 ‘도로 살얼음 사고예방을 위한 분석시스템 구축 용역’을 추진하기로 하고 8일 건설국장, 도로안전과장 및 민간 용역 책임기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착수보고회에서 도는 도로 살얼음 분석·예측 알고리즘 개발 방향과 시스템 연계 표준화 방안 등을 심층 논의했다.이번 사업
경기도가 겨울철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인 ‘도로 살얼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분석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경기도는 기상청의 기상 관측 정보 데이터를 활용하여 노선별 결빙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는 ‘도로 살얼음 사고예방을 위한 분석시스템 구축 용역’을 추진하기로 하고 8일 건설국장, 도로안전과장 및 민간 용역 책임기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착수보고회에서 도는 도로 살얼음 분석·예측 알고리즘 개발 방향과 시스템 연계 표준화 방안 등을 심층 논의했다.이번 사업은
농협중앙회가 3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범농협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와 「청렴간담회」를 잇달아 열고, 범농협 준법경영 실천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각 법인의 준법감시 최고책임자와 미래세대 직원 등이 참석했다. 먼저 열린 2026년 제2차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해 온 반부패·청렴 활동의 성과를 점검하고, 다가오는 추석과 연말을 앞두고 사고예방 및 내부통제 강화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 개요 구분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 청렴간담회
NH농협손해보험 은 지난 21일 북파주농협에서 “농기계 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북파주농협 이갑영 조합장과 임직원, 농협중앙회 파주시지부 김정필 회원지원단장, NH농협손해보험 박정묵 경기총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손해보험은 농기계 사고예방 안내자료를 배포하며 농민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또 지역 농업인의 사고예방을 위해 LED 안전 삼각대와 차량용 소화기 등 농기계 안전용품 50세트를 기증했다.박정묵 NH농협손해보험 경기총국장은“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이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울진군의 전 군민 1인당 30만원 민생안정지원금 예산 140억원이 군의회에서 부결된 가운데, 지급에 찬성했던 무소속 장유덕·김정희·김도엽 의원이 공동 입장문을 내고 군민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앞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조례상 ‘중대한 위기 상황’을 입증할 객관적 자료 부족 △상
정부의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 방침이 발표된 뒤 처음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대구·경북 대학의 희비가 엇갈렸다.국립경국대와 국립금오공대는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대구 거점국립대인 경북대는 소폭 하락했다. 사립대도 영남대·계명대가 뒷걸음친
대구 서구는 지역 교육환경과 교육 지원 사업에 대한 주민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체계적인 지원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서구에 거주하는 영유아·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와 교육 환경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을
고령군의회는 제315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했다. 첫날인 9일에는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 ▲쌍림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대가야생활촌 ▲기마문화체험장 등 7개소를 방문했다. 이어 10일에는 ▲다산면 청
양양군의회가 9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양양군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군정질문을 비롯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고 최종 의결했다.조례심사특별위원회는 「양양군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양양군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7건의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조례 심사는 농업재해 대응과 체육시설 관리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