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 복지기관과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복지박람회를 열었다. 김천시는 지난 12일 종합스포츠타운 보
부산 중구는 지난 5일 제11회 중구 복지박람회 행사장에서 중구 장애인협회와 함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시민들의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불법주차 및 주차방해를 예방해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서는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이용수칙과 주차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물티슈와 안내문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준수를 당부했다.
18시간전
  충남 계룡시는 지난 10일 시민체육관에서 ‘삶을 잇고 내일을 여는 행복도시 계룡’을 주제로 제4회 계룡시 사회복지의 날 및 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복지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정보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복지박람회로 나눠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발전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사회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함안군은 9월 4일까지 함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026년 제7회 함안애복지박람회’ 슬로건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군민이 직접 복지박람회의 의미와 방향을 담은 슬로건을 제안해 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박람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함안군 복지의 가치와 비전 △나눔과 배려, 소통과 화합 △군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따뜻한 복지 등 함안의 복지를 상징하고 복지박람회의 취지를 잘 나타낼 수 있는 내용이다.함안군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
12시간전
김천시는 12일 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2026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12회 행복김천 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나누는 복지, 커지는 행복, 함께 웃는 행복김천!’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기관, 민간단체 등 50여 개 기관·단체와 시민·사회복지 종사자 2,000여 명이 참여했다.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와 행복김천 복지박람회 슬로건 공모전 수상자 등 40여 명을 시상했다.이어 참여 기관별 복지서비스 체험·상담·홍보 부스와 생애주기별 복지정보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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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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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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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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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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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추경 심사 돌입…재정 점검·청렴 의정 ‘두 토끼’
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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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LCK 2년 연속 정상… "다음 목표는 월즈 우승"
1시간전
젠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국내 정상 자리를 지킨 선수단은 우승 직후 다음 목표로 월드 챔피언십 정상을 내걸었다.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했다. 구단 통산 우승 횟수를 7회로 늘렸고, 월즈에 한국 대표 1번 시드로 출전하게 됐다.결승전 최우수선수는 주장 ‘룰러’ 박재혁에게 돌아갔다. 중요한 교전마다 팀 공격을 이끈 그는 “이기는 과정에서 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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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 가족센터, 한가위 맞이 ‘울남 9경 알고, 고래 만들 GO!’ 부스 운영
4시간전
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3일 달동문화공원에서 열린 ‘외국인 한가위 큰잔치’에 참여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울남 9경 알고, 고래 만들 GO!’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이번 부스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울산 남구의 주요 관광자원과 지역문화를 알리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이중언어 역량을 갖춘 결혼이민자 역사관광해설사들이 울산 남구의 대표 관광명소인 ‘울남 9경’을 소개했다.해설사들은 각 관광지에 얽힌 역사와 이야기를 참여자들의 모국어로 전달해 외국인 주민들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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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자진사퇴…김승원 생환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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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8·30 개각 발표 직후부터 각종 의혹으로 논란이 증폭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자진 사퇴하면서 2기 개각을 둘러싼 인사청문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 특히 용 후보자의 자진 사퇴와 별개로 금주 초부터 국회 인사청문이 본격화된다. 국회 인사청문 일정에 따르면 14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를 시작으로 15일엔 이형일 경제부총리와 김승원 법무부·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16일 강신철 국방부·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17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예정돼 있어 여야 대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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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 2개 공모 선정
5시간전
울산 울주군의 역사 문화자원을 활용한 체험·관광 프로그램 2건이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000만 원을 확보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국가유산청이 시행하는 ‘2027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울주군의 ‘언양읍성의 생생한 역사속으로’와 ‘외고산 옹기장! 시간의 맛을 선물하다’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사업별로 2000만원씩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된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 국가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국민의 문화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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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암호화폐, 앞으로 1년은 강세'…디레버리징·토큰화·AI 주목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 톰 리가 암호화폐 시장이 앞으로 12개월간 매우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는 시장의 과도한 레버리지가 이미 상당 부분 해소됐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4년 주기 저점도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톰 리는 지난해 10월 디레버리징과 4년 주기 저점 접근을 강세 근거로 들었다. 최근 암호화폐 급반등도 일시적 랠리보다 시장의 가격 조정 과정으로 봤다.그는 가격 약세가 길게 이어지는 동안에도 암호화폐 펀더멘털은 계속 개선됐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