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학교 간호학과 3학년 박경리·최우혁 학생이 간호정우회가 주최한 ‘제5회 국회보좌관과정’을 이수하고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보건의료 정책과 입법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보건의료 전문 인력의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됐다. 박경리·최우혁 학생은 국회의 구조와 기능, 보건의료 관련 법안의 발의와 심의 절차 등 정책 형성 과정 전반을 직접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박경리 학생은 “간호사의 시각에서 정책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보건의료 정책 속 간호사의 역할과 책임을
김석희 기자 = 급속한 고령화 속에서 지역 보건의료 정책은 단순한 복지 영역을 넘어 지역 지속 가능성을 가늠하는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평창군
김만식 기자 = 충남 계룡시는 ‘2026년 제1회 보건의료 및 건강생활실천 심의위원회’를 21일 계룡시 보건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
거제시는 최근 민기식 부시장 주재로 지역 병·의원 등 보건의료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2026년 보건소 중점추진사업을 공유하고 지역 보건의료 협력체계
충남 계룡시는 21일 ‘2026년 제1회 보건의료 및 건강생활실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시행 결과를 점검하고 4차년도 시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계룡시 부시장인 최재성 위원장 주재로 보건소장, 시의원,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심의 내용은 “함께 만든 건강도시,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이라는 비전 아래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김만식 기자 = 천안시가 지역 보건의료 현안 해결을 위해 충남도와 국·도비 지원 및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는 6일 이현기 서북
전주병원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발전과 보건의료, 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주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지역사회발전 부문 표창은 전주병원 정두희, 제갈은영, 문호철...
대구시가 지역 맞춤형 필수의료 체계 구축을 위해 보건의료 분야 전문 지원단을 중심으로 정책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 시는 최근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회의실에서 ‘보건의료 전문 지원단 자문 회의’를 열고 지역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중장기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9월
진도군은 지난 19일에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찾아가는 건강버스’의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찾아가는 건강버스는 진도군 보건소를 중심으로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등 전문 보건의료 인력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운영하는 ‘원스톱 이동형 보건의료 서비스’로,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건강버스에서는 ▲구강검진 ▲구강보건 교육 ▲한방 진료와 상담 등 기본 처치를 비롯해 ▲혈압, 혈당, 골밀도검사 등이 진행되며, ▲만성질환
경기도와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는 지난 4일 ‘다같이 건강한 보건의료 네트워크’ 2026년 첫 공식 토론회를 개최했다.다건넷은 공공기관, 의료기관, 민간단체, 종교·지원기관 등이 참여하는 이주민 보건의료 협력 네트워크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민 사례를 공유하고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도와 센터는 최근 이주민 의료상담이 늘어남에 따라, 이주민 의료 접근성 향상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다건넷 토론회를 기획했다.회의는 신규 위원(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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