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학교학부모연합회는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 모두가 서로 존중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한 ‘모두가 존중받고, 모두가 안전한 학교’ 캠페인을 도내 10개 시·군과 함께 시작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별로 진행해 온 기존의 존중·안전 관련 활동을 넘어 충북의 모든 지역이 동일한 메시지를 갖고 함께 참여한다.충북학교학부모연합회는 캠페인의 취지를 담은 동일한 디자인의 현수막을 각 지역에 전달하고 지역 상황에 맞게 학교 및 교육 관련 기관 등에서 캠페인에 참여하도록 했다.현수막에는 ‘학생에
제주시 건입동은 지난 10일 건입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모두가 찾는 제주 챌린지’의 일환으로 지역상권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건입동주민자치위원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지난 27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모두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학교』를 개최했다. 학교안전 정책과 예방 메시지를 학생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로 전달하고, 학생·학부모·교직 원 등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는 학교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이 자리에는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비롯해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관계자, 시·도학교안전공제회 임직원, 학교안전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행사는
“모두가 찾는 안심한 제주를 만들겠습니다.”제주시는 7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민관 협력 안전·친절·민생 60일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이번 결의대회에는 자생단체·유관기관 대표자, 공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최근 제주지역 실종사건에서 경찰의 부실 대응과 이를 악용한 근거 없는 괴담이 확산됐다.허위 루머와 흉흉한 괴담이 나돌아 제주의 사회안전망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을 키웠다.이에 제주시는 불안감과 부정적 이미지를 해소하고 모두가 찾는 제주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60일 동안 ‘안전·친철·민생 회복이 우선’이라는 기치 아래 캠페
포항시는 2일 포항체육관 일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되새기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장애인 취업·생산품판매 박람회’를 개최했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단체 및 복지시설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국민이 바라는 국가상징구역의 가치와 미래 모습을 담은 ‘모두가 함께 만드는 국가상징구역 숏폼 영상 공모전’을 9월 18일부터 10월 22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국가상징구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동 일대에 대통령세종집무실, 국회세종의사당 등 국가중추시설과 시민공간을 함께 조성하는 구역이다.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미래 가치를 담아내면서 국민 누구나 편하게 찾고 머물 수 있는 국가적 상징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공모전은 국가상징구역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생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9월 8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2026년 성공적인 통합교육을 위한 학교 교감 대상 장애인권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특수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통합교육 지원 역량을 강화하며, 실제 통합교육 현장의 사례를 통해 장애학생의 인권을 보호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통합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교 관리자의 장애인식 개선과 장애인권 감수성을 높여 학교 구성원 모두가 장애학생을 존중하고 지원하는
충북 제천시는 지난 1일 신백동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일상 속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권익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는 한편 여성단체 회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이동옥 충청북도 행정부지사의 ‘양성평등과 지역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한 사전 특강으로 시작됐다.  이어 오전 11시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가족 모두가 가사와 돌봄을 함께 책임지는 평등한 일상 만들기에 나선다. 서구는 가족 구성원들이 평소 당연하게 여겼던 가사와 돌봄의 가치를 돌아보고 함께 실천하는 ‘30일 챌린지’에 참여할 30가정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챌린지는 가족의 일이 특정 구성원의 몫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책임지는 일이라는 공감대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서구는 10월 8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챌린지 참여가정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약속식’을 개최한다. 참여자들은 살림과 생활관리, 자녀 돌봄과 교육
포항시는 2일 포항체육관 일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되새기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장애인 취업·생산품판매 박람회’를 개최했다.‘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단체 및 복지시설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을 함께 기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기념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범죄분석 1년 새 68% 늘었는데…경북 프로파일러 1명
2시간전
살인·강도 등 강력사건의 범행 동기와 피의자 심리를 분석하는 경북경찰청 프로파일러가 단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범죄분석 수요가 크게 늘고 업무 영역도 확대되고 있지만 최근 5년간 전국적으로 신규 인력 충원이 한 명도 이뤄지지 않아 전문인력 확충 필요성이 제기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단독] 협의체 열기 두 달 전 이미 8월 공포 일정표 짰다…복지부 심리상담 시행령 내부문서
2시간전
보건복지부가 심리상담을 정신건강전문요원 4개 직역의 공통업무로 넣는 시행령 개정을 두고 직역 협의체를 운영했지만, 협의가 시작되기 두 달 전에 이미 공포 일정까지 짜둔 내부 문서가 확인됐다.문서는 정신건강정책과가 작성한 2026년 5월 12일자 시행령 개정 추진 보고로, 제2차관과 장관까지 결재선에 올라 있다. 주요 내용은 시행령 별표2 제1호에 자목을 새로 만들어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시행하는 심리상담 및 재난심리지원 사업의 수행을 공통업무로 추가하는 것이다. 일정에는 5~6월 사전규제심사와 관계부처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 "한동훈, 국힘 복당 원한다면 당게 사건 수사 받아라"
2시간전
국민의힘 복당 여부를 놓고 장동혁 대표와 갈등 중인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더불어민주당이 "복당을 원한다면 당원 게시판 댓글 조작 의혹 사건 수사를 받으라"고 공세를 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시안게임] 韓 대전격투 e스포츠 종목 첫 金메달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서 금메달과 은메달 두 개의 메달을 추가했다.26일 연제길 배재민 이광노 등 대전격투 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5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한국·멕시코 무역협정 양국 경제협력 고도화 기반 될 것..논의 조속히 재개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멕시코 무역협정은 양국의 경제협력을 고도화하는 기반이 될 것임을 강조하며 관련 논의 재개를 촉구했다.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멕시코시티에 있는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에서 축사를 해 “오늘날 멕시코는 명실상부한 북미 공급망의 핵심 축이다.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