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기정예산 대비 368억원 증액한 2조3080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3일 울산시의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세입 증가 규모는 교육부 특별교부금 등 이전수입 327억원과 자체 수입 41억원으로 모두 368억원이다. 추경 예산안은 미래 준비 책임교육, 학생 맞춤 안심 교육, 관계 중심 공감 교육, 현장 지원 열린 행정 등 4대 역점 과제를 중심으로 편성했다. 특히 교육 현장의 시급한 과제를 신속히 해결하고 학생 중심 교육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미래 준비 책임교육 실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