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연 대구부교육감 ▲김태훈 강원부교육감 ▲염기성 충북부교육감 ▲박주용 명예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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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준 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이 결국 명예퇴직을 선택했다.상반기 명예퇴직을 보류했다는 이유로 별도 보직 없이 본청 대기발령을 받았던 최 전 국장은 27일 국세청에 명예퇴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최 전 국장은 국세청의 관행적인 명예퇴직 제도에 문제를 제기하며 세정가 안팎의 관심을 받아온 인물이다.행정고시 44회 출신인 최 전 국장은 올해 상반기 고위공무원 명예퇴직 대상에 포함됐지만 명예퇴직을 신청하지 않았다. 국세청은 이에 따라 지난 7월 고위공무원 인사에서 최 전 국장에게 별도의 보직을 부여하지 않고 본청 대기발령을 내렸
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7일 오후 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등 교원 정년퇴직자 119명, 명예퇴직 140명,
대구에서 29년간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한 뒤 2018년 2월 명예퇴직을 했다. 퇴직 후에는 평소 배우고 싶었던 목공을 익히며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던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7일 오후 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등 교원 정년퇴직자 119명, 명예퇴직 140명, 기타퇴직 3명 등 262명에게 정부포상을, 2026년 하반기 교육감 모범교육공무원 15명에게 포상을 전수했다.퇴직교원 정부포상 수상자들은 교육자로 재직하는 동안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국민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내용으로는 황조근정훈장 22명, 홍조근정훈장 74명, 녹조근정훈장 58명, 옥조근정훈장 61명, 근정포장 25명, 대통령표창 6명, 국무총리표창 16명이다.또, 각
부산광역시교육청은 9일 오전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195명을 선발하는‘2027학년도 부산광역시 공‧사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이번 공립 선발인원은 교원의 정년퇴직과 명예퇴직 등으로 인한 결원 보충과 유치원·초등교사·특수교사 정원 증감 등을 반영한 것으로 지난 8월 사전 예고한 인원과 동일하다.분야별 선발인원은 유치원 교사 9명, 초등학교 교사 173명, 특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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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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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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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추경 심사 돌입…재정 점검·청렴 의정 ‘두 토끼’
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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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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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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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음식물쓰레기 80% 감량 대형감량기 시범운영
마포구는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월드컵아이파크에 대형감량기 2대를 설치하고 시범 운영한다.음식물쓰레기는 수분 함량이 높아 수거·운반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이 크고, 악취와 해충 발생 우려도 있다. 특히 여러 세대가 함께 생활하는 공동주택에서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배출 단계부터 줄이는 노력이 중요하다.대형감량기는 음식물쓰레기를 탈수·건조·발효해 쓰레기 발생량을 최대 약 80%까지 줄이는 장비로, 처리 후 남은 부산물은 별도 과정을 거쳐 사료나 퇴비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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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맞춤형 방문재활치료로 지역돌봄 강화
중랑구는 서울특별시 북부병원, 녹색병원과 방문재활치료서비스 업무협약을 맺고,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돌봄통합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방문재활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맞춤형 방문재활치료서비스’는 의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재활치료 전문가가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피고, 대상자별 맞춤형 재활계획을 수립해 필요한 재활치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한 어르신의 경우, 회전근개 파열과 허리 시술, 인공관절 수술 등으로 혼자 서 있기 어려워 가정 내 낙상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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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백자축제’ 성료…500년 전통, 콘텐츠로 확장
청송백자의 500년 역사와 전통을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풀어낸 ‘2026 청송백자축제’가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경북 청송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청송백자도예촌 일원에서 열렸으며, 전시와 체험, 공연, 판매, 먹거리, 공예마켓 등 청송백자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올해 축제는 청송백자의 전통적 가치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어린이와 가족, 중장년층 등 다양한 세대가 직접 보고 만들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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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관내 공인중개사 1,336명 대규모 실무 교육
서울 송파구가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공인중개사들의 전문성 강화에 적극 나섰다.구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서울시 교통회관에서 관내 개업 및 소속 공인중개사, 중개인 등 1,336명을 대상으로 '2026년 송파구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을 전액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공인중개사법」에 따라 현업에 종사하는 공인중개사는 2년마다 의무적으로 12~16시간의 연수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이수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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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광고수익은 IBK로!’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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