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청소년 진로 지원을 위한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12기 활동을 시작했다. 임직원과 대학생이 멘토로 참여해 약 8개월간 교육·진로 멘토링을 진행한다.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전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12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형석 현대건설 재경본부장, 여승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을 비롯해 임직원 멘토와 대학생 멘토, 홍보 서포터즈, 청소년 멘티 등 60여명이 참석했다.2014년 출범한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