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무수천에서 또다른 실종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다만, 이 실종자의 경우 장미란씨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제주서부경찰서 실종팀 소속 A경장이 맡은 사건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24일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5분쯤 제주시 애월읍 무수천 인근에서 ㄱ씨가 숨진채 발견됐다.ㄱ씨는 지난 12일 실종 신고가 접수됐으며, 경찰이 수색에 나서던 중 ㄱ씨의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다만 경찰은 장미란씨와 60대 남성에 대한 실종신고를 허위 종결한 A경장이 맡은 사건은 아니라
인천에 몇 안 되는 공공기관들이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지방 이전 위기에 놓이자 지역 주민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지역과 함께 기반을 다지고 관련 생태계를 구축해 온 기관들이 일률적인 균형발전 논리로 이전되는 것은 또다른 역차별이라는 것이다.
‘수원 마약 좀비’ 논란을 일으켰다가 정밀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오며 석방됐던 30대 남성이 또다른 마약류를 투약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다시 수사에 나섰다.수원권선경찰서는 18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재소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주에서 3개월 넘게 행방이 묘연한 장미란씨 실종 사건을 맡은 경찰관이 실종 신고가 접수된 지 2시간30분 만에 사건을 종결 처리한 데 이어 또 다른 실종 사건까지 허위로 종결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되며 긴급체포됐다.제주경찰청은 지난 22일 제주서부경찰서 A경장을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및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경장은 지난 5월 15일 오후 6시43분께 112를 통해 장씨에 대한 실종 신고가 접수된 이후 ‘실종아동등 프로파일링 시스템’ 관리 목록에서 장씨 사건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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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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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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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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