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동대신3동 ‘다하자자원봉사캠프’는 지난 9월 15일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캠프 회원들은 직접 정성껏 끓인 소고기 야채죽 30그릇을 마련해 관내 어르신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권혜영 다하자자원봉사캠프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긴 소고기야채죽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온정을 느끼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북지역 사회복지 현장을 지켜온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경북’을 만드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경북도는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기본이 든든하고 따뜻한 복지 경북’을 주제로 ‘2026년
김만식 기자 = 김천시의회는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우리요양원과 다사랑실버빌을 방문하여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민
영덕경찰서와 안보자문협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내 북한이탈주민 가정을 직접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영덕경찰서와 안보자문
함양교육지원청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둔 9월 16일, 『성민보육원』을 찾아 추석맞이 위문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9월 1일 부임한 제37대 정은현 교육장의 취임 후 첫 사회복지시설 위문 일정으로,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정은현 교육장은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아이들의 생활 공간을 세심하게 살피며 다정한 격려의 마음을 전달했다.정은현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외로움 없이 마음까지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
예천군새마을회가 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찾아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예천군새마을회는 8일 예천지역 12개 읍·면에서 ‘2026년 행복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보건복지
문음미 기자 = 천사도시 전주시 자원봉사자들이 몽골에서 세계를 품는 따뜻한 봉사활동에 나선다.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
중부뉴스통신 = 샤먼하우스는 지난 8월 24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 33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의회가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방문해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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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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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산악 안전 역량 키운다…국립밀양등산학교 연수 기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운영하는 2026년 하반기 ‘공직자 연수’ 참여기관을 9월부터 11월까지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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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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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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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가 1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며 과열 논란이 커지고 있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너 터렛은 이날 자신의 엑스 피드가 클래리티 법안 실패 책임 공방과 XRP 1000달러 기대 게시물로 가득 찼다고 언급했다.이번 논란은 이지A 공동창업자 돔 콕의 발언 이후 더 커졌다. 그는 XRP를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과거 1000달러 목표가를 공개적으로 밀어온 인물이다. 4월에도 같은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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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임금 3.5%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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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노사가 2026년 임금·단체협약 조정에 최종 합의했다. 강원대병원과 의료연대본부 강원지역지부, 강원대병원분회는 지난 21일 ‘2026년 임단협 노사 조정 합의안’을 최종 도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의에 따라 노사는 총액 대비 임금 3.5% 인상을 비롯해 직원들의 각종 처우 개선에 합의했다.이에 따라 강원대병원은 노조의 파업 없이 정상적인 진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병원 측은 이번 합의를 계기로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유지하는 한편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남우동 강원대병원장은 “노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