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이 내달 3일부터 13일까지 ‘제22회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 응시 접수를 진행한다.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은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통합민원 누리집에서 접수하면 된다.시험은 오는 9월 13일에 1차 객관식, 2차 주관식으로 나눠 진행된다. 시험과목은 교통관련법규, 교통사고조사론, 교통사고재현론, 차량운동학 등이다.도로교통사고감정사는 지난 2007년 경찰청으로부터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 인정받았으며, 2018년부터는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운수업체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국민 참여형 운전면허 시험제도 운영 확대에 나섰다.도로교통공단은 어제 마산운전면허시험장에서 ‘2026년 운전면허 학과시험문제 국민참여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운전면허 학과시험문제에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115명이 406문제를 응모했다. 심사 결과 18문제가 우수 문제로 선정됐으며 최우수상 수상자 2명에게는 한국도로교통공단 이사장 감사장이 수여됐다.수상자 명단은 도로교통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9일 흥덕구 내곡초등학교 일대에서 청주시청, 도로교통공단 충북지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합동 현장점검’을 했다./청주흥덕경찰서 제공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오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 본부에서 강수철 신임 교통안전본부장의 임용식을 개최했다.강 신임 본부장은 정책연구처장, 경영지원본부장, 대구광역시지부 지역본부장, 경상북도지부 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교통안전본부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년 간이다.강수철 교통안전본부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며, 필요한 역할을 책임있게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9일 도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자치경찰위원회 협력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지역사회 다양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범죄 예방,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 안전 등 자치경찰 주요 정책을 민간과 함께 발굴하고자 이번 협의회를 마련했다.  위원회와 자율방범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충남교통연수원, 도로교통공단, 충남사회서비스원 등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건의사항 추진 결과 보고, 안건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상임임원과 방송위원을 공개 모집한다.채용규모는 상임임원 1명과 방송위원 3명이며 상세 직위 및 인원은 운전면허본부장 1명, 교통방송 부산·강원·충남 본부장 각 1명이다.전형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다. 지원 희망자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오늘부터 오는 21일까지 ▲공단 본부 방문 ▲전자우편 ▲등기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추가 사항은 전화로 문의가 가능하다.
한국도로교통공단tbn경인교통방송이 제315회 이달의 PD상을 수상했다.수상작으로 선정된 ‘삼백만의 제보자들 특집 릴레이방송 골든타임 1005’는 지역 치매환자 실종문제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위해 마련된 특집 프로그램이다.지난 5월 8일 어버이날 방송된 특집에는 인천경찰청과 인천광역시 광역치매센터, 지역 주간보호센터 등 관련 전문가 및 당사자가 출연해 지역 치매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실종 예방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한국PD연합회는 “실종경보 문자를 라디오와 결합해 치매환자 실종 문제를 공론화하고, 시민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도로교통공단은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740대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어제 밝혔다.신청 대상은 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내달 14일까지 전국 19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다.도로교통공단은 신청자에게 고령운전자 컨설팅과 가상환경 기반 운전능력 진단을 제공해 자신의 운전능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안전운전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장치는 신청자 본인 또는 부모·배우자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공공기관 직원 사칭 범죄 예방을 위해 임직원 진위확인 시스템을 도입하고 국민 보호 강화에 나섰다.도로교통공단은 임직원 진위확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오늘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사칭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상대방이 제시한 명함 정보를 활용해 진위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명함에 포함된 QR코드를 통해 접속하거나 공단 누리집에서 직원 정보를 직접 입력하면 등록된 인사정보와 대조해 실제 재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확인 대상 정보는 부서명, 성명, 전화번호, 이메일 등이며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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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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