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선재 가공 기업 대호특수강의 강근욱 대표이사가 소유한 대호특수강 주식 수량이 3만2862주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1월 7일 주식 수는 17만410주, 지분율은 0.7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2일 주식 수는 20만3272주, 지분율은 0.9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2862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5%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22일 보통주가 3만2862주 증가했고, 최
철강 선재 가공 기업 대호특수강이 보통주와 종류주를 각각 2대 1 비율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병합 전 1주당 액면가액은 2500원이며, 병합 후에는 5000원으로 조정된다.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 기준 병합 전 2170만4774주에서 병합 후 1085만2387주로, 종류주식은 병합 전 84만8492주에서 병합 후 42만4246주로 각각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주식병합 일정은 주주총회 예정일이 2026년 11월 3일로 기재됐으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철강 선재 가공 기업 대호특수강이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 50억원을 단기 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 50억원은 자기자본 대비 12.94%에 해당한다. 차입 목적은 재무구조개선 및 운영자금이며,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이다.단기차입금 총액 변경 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은 차입 전후 모두 204억3000만원으로 변동이 없다.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입 전 120억원에서 차입 후 170억원으로 50억원 증가한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
철강 선재 가공 기업 대호특수강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정관 일부 변경과 주식병합 승인 안건을 상정한다고 22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9월 22일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 총회는 2026년 11월 3일 오전 11시 충북 충주시 충주산단1로 95 용탄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10월 7일이다.이사회 결의 당시 사외이사 2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감사는 불참한 것으로 명시됐다.이번 총회 안건은 제1호 정관 일부 변경
철강 선재 가공 기업 대호특수강의 최대주주 영흥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0.19%로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에 따른 보유주식 수 변동이 제시됐다.영흥과 특별관계자 강근욱 1인의 2026년 9월 2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906만329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3일 대비 3만286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0.19%로 0.1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906만329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3일 대비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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