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색다른 대학입시 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언급했다.“대한민국이라고 하는 하나의 국가 공동체 안에 모든 제도가 균일하게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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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안동지역 중학생과 학부모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교학점제와 대학입시 변화를 살펴보고, 지역 고등학교의 교육과정과 특색을 직접 비교하며 진학 방향을 모색했다.안동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서 지역 내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안동지역 고
  충북 증평군은 한국교원대학교와 함께 인공지능과 입시 전문가를 결합한 맞춤형 대학입시 컨설팅으로 지역 학생들의 진로·진학을 지원한다. 군과 교원대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증평창의파크에서 2027학년도 대학 입시를 앞둔 인문계 고등학교 3학년생 19명을 대상으로 AI 기반 수시 원서 지원 컨설팅을 했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와 충북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사업의 핵심 과제인 ‘증평 에듀테크 밸리’와 연계·추진됐다. 프로그램은 AI 기반 수시 지원 서비스를 활용해 학생별 학교생활기록부
강화군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강화고등학교와 강화여자고등학교에서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1 대입·진로상담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에는 강화고·강화여고·덕신고 학생 84명이 참여했다. 군은 본격적인 수시 모집을 앞두고 입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들의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자신의 성적과 희망 진로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진학 방향과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이번 컨설팅을 마련했다.상담에는 대학입시 전문가 7명이 참여했으며, 학생 1명당 40분씩 1:1
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9일 청소년수련관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입 입시설명회 및 1:1 맞춤형 대입 상담’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입시설명회는 급변하는 대학입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EBS 대표 입시 강사의 대입 입시전형 분석과 지원전략 특강, 1:1 맞춤형 대입 상담을 함께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더욱이 올해는 지난해보다 1:1 맞춤형 대입 상담 규모를 확대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서·논술형 문항과 인공지능 채점을 도입하는 방안을 둘러싼 논쟁이 국회로 번졌다.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은 수능에 서·논술형 문항이 도입되더라도 인간의 판단이 채점의 중심이 돼야 하며 AI는 보조수단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전남광주만의 별도 대학입시 체제를 현재 특별히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지역 사립대 재정지원 확대 필요성에는 공감했다.이인선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8월 31일 제438회 국회 임시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 장관과 차 위원장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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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회가 인천을 시작으로 대학입시 제도 개편과 관련한 현장 토론회를 열고 의견 수렴에 나섰다.국교위는 11일 인천 콜라보마이스컨벤션센터에서 인천시교육청과 ‘미래 대입 제도 방향에 대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토론회에는 지역 학생·학부모·교원과 국교위 국민참여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차정인 국교위원장은 인사말에서 "AI 대전환 시기에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지식 축적이 아니다"며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갖추게 하기 위해서는 교육과정, 교수·학습 방법 등 교육 전반의 혁신이 필요
문음미 기자 = 순창군이 지난 18일 순창군옥천장학회 주관으로 청소년수련관 2층 청소년극장에서 2028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평택시는 지난 7일과 8일 이충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7학년도 대학입시 박람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평택시 대학입시 박람회는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맞춰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 제공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무더위 속에서도 이틀간 2천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안성 및 오산 등 인근 지역의 학부모 문의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경기도 내 남부권 입시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박람회 첫날 오전에는 EBS 현장교사단 총괄인 김진석 소명여고 교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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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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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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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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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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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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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이 부산시, 지역 대학과 손잡고 부산의 특색을 반영한 유아교육·돌봄 모델의 현장 확산에 속도를 낸다. 부산교육청은 7일 부산교육연구정보원에서 부산시와 부산경상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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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무인점포서 '아동들 잇단 추행', 20대 징역 6년 구형
부산의 한 무인점포에서 13세 미만 아동들을 잇달아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 6년을 구형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임성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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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해외 미디어·투자기관 대상 ‘창업도시투어’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8일 울산의 산업 인프라와 창업생태계를 해외에 알리고 글로벌 창업·투자 관계자와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2026년 창업도시투어 in 울산’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유럽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시프티드를 비롯해 딜룸, 스타트업 지놈 등 글로벌 미디어·데이터 기관과 드라쿤 벤처스, 하트펠트 등 해외 투자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다.지역 투자기관과 조선·해양 분야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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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85억 들인 죽도 매매계약 감사원 감사 청구…원소유자 실종신고 추진
기장군이 85억원을 들여 매입한 죽도의 매매계약 과정에서 원소유자의 직접적인 매도 의사 확인이 이뤄지지 않는 등 절차상 문제를 확인하고 감사원 감사 청구와 원소유자에 대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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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약 미래, 영상으로 그린다…홍보 콘텐츠 공모전
1시간전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한의약 산업의 미래 가능성을 발굴하고 대중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대국민 공모전이 열린다. 한국한의약진흥원은 ‘제7회 한의약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10월 11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내가 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