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은 영유아 가정의 행복한 첫 기념일을 지원하기 위해 ‘꿈키움, 백일상 대여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복지관은 지난 7월 20일부터 백일상 대여 신청을 받아 24일 첫 대여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연중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백일을 맞이한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백일상과 백일 의상, 촬영 소품 등을 무상으로 대여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는 따뜻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기획됐다.대여 물품은 전통 및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