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 중인 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이 대회 막바지까지 다관왕과 신기록을 잇달아 쏟아내며 금빛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15일 육상에서는 2026 아시안패러게임 국가대표 강현중이 남자 200m T37 결승에서 25초42의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번 대회 네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건 강현중은 4관왕에 오르며 제주선수단의 다관왕 행진을 이끌었다.같은 종목에 출전한 이동규도 27초16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추가하며 제주 육상의 저력을 보탰다.이선희는 여자 200m T37 결승에서 33초90의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 중인 울산 선수단이 대회 3일차인 13일 금메달 11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1개 등 총 2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댄스스포츠에서 종목 종합우승 5연패를 달성하고, 이영호의 5관왕을 비롯해 다관왕 12명을 배출하며 선전을 이어갔다.울산 댄스스포츠 선수단은 이날 장혜정·배정부가 혼성 콤비 스탠더드 왈츠 Class1과 혼성 콤비 스탠더드 5종목 Class1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영호·장혜정은 혼성 듀오 스탠더드 비엔니스왈츠 Class1에서 정상에 올랐다.최유나·김현은 혼성 콤비 스탠더드 왈
크래프톤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2019년 첫 선정 이후 통산 다섯 번째 수상으로, 국내 게임업계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다관왕 사례다.㈜크래프톤은 이 같은 선정 사실을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이란 일자리를 늘리고 일자리의 질을 선도적으로 개선한 기업을 고용노동부가 선정해 격려하는 인증 제도로, 선정 기업에는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가 수여된다.다섯 번째 선정…2019년부터 이어진 기록크래프톤은 2019년과 2020년, 2022년, 2023년에 이어 올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김민홍이 역도 3관왕에 올랐다. 그를 포함해 수영, 사이클 등에서도 다관왕 소식이 전해졌다.경남선수단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3일 차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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