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재 당진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이 22일 세종정부청사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당진의 미래 성장과 교통·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공동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국회와 당진시가 지역 핵심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마련한 첫 중앙부처 공동 대응으로, 국회의원실·당진시 간 협력체계를 실질적인 국비 확보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첫 단추로써 추진됐다.이번 방문에서 김기재 당진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은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당진항 잡화부두 정부재정 투입 개발사업’의 기본 및 실시 설계비
김기재 당진시장이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시 경제회복지원금 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당진시의회에 협조를 요청했다.  당진시는 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시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경제회복 지원금 지급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 7일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 심의에서 관련 조례안이 부결됐다. 당진시가 추진하는 경제회복 지원금은 약 17만 4000명의 시민에게 30만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530억원이다. 시는 이번 지원금이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지역
충남 당진시가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민생살리기 50일 비상조치’​에 돌입한다.김기재 당진시장은 12일 부서장들을 긴급 소집해 민생경제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앞으로 50일간 민생경제 회복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전 부서가 총력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이번 조치는 지난 11일 당진시의회 본회의에서 경제회복지원금 지원 조례안이 최종 부결되면서 추석 전 지원금 지급이 사실상 어려워진 상황에서, 시민들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고 민생을 살리기 위한 특단의 비상대책이다.시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충남 당진시가 매달 진행하는 ‘직원만남의 날’을 ‘공감·소통의 날’로 새롭게 바꾸고, 지난 7월 31일 직원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이번 명칭 변경은 민선9기 김기재 시장이 강조하는 수평적 조직문화와 현장 중심의 책임행정을 조직 내부부터 실천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단순한 전달과 지시 중심의 행사가 아닌 직원 간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함께 시정을 만들어 가는 소통의 장을 운영한다는 취지다.시는 앞으로 다양한 직급과 부서의 직원들이 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이해할 수 있도록 공감·소통의 날을 발전시켜
충남 당진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시정 운영을 강화하기 위해 분야별 주요 현안사업 현장점검에 나선다.당진시는 지난 13일 김기재 당진시장이 건설도시국 소관 주요 SOC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김 시장은 국도32호 대체우회도로, 지방도619호, 송악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송악물류단지 등 주요 기반 시설 사업 현장을 차례로 점검했다.특히 도로·교통·물류 분야 핵심 사
김만식 기자 = 당진시는 29일 육군 제1789부대 2대대와 9해안감시기동대대를 방문해 장병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고
김만식 기자 = 당진시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당진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김기재 당진시장 주재로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
당진시는 12일 당진시청에서 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돼지고기 80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 임원진 3명이 자리를 함께했다.기탁한 돼지고기는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저소득 가구 및 장애인·노인·아동 복지시설 등 영양 지원이 필요한 곳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는 매년 나눔축산의 뜻을 담아 지속적으로 돼지고기와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앞장
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가 12일 당진시청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돼지고기 800kg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 임원진 3명이 자리를 함께했다.기부한 돼지고기는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저소득 가구 및 장애인·노인·아동 복지시설 등 영양 지원이 필요한 곳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는 매년 나눔축산의 뜻을 담아 지속적으로 돼지고기와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윤인현 지부
지난달 31일 박수현 충남도지사, 김기재 당진시장,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당진시 신평면 매산리 일원에서 빠르미향 첫 벼 베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충남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초조생종 벼인 ‘빠르미향’수확을 비롯해 자율주행 농기계 시연, 빠르미향 2기작 모내기 등을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었다. 지난 5월 초순 이앙한 빠르미향은 불과 100일 만에 수확할 수 있을 만큼 생육 기간이 짧아 햅쌀을 조기에 출하할 수 있어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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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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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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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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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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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창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뇌물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긴 검찰 수사 과정이 6년여 만에 다시 검증대에 오른다.이미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된 사건의 결론을 다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기소에 이르는 과정에서 검찰이 별건·표적수사를 벌였는지와 관련자 진술을 회유했는지가 이번 조사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