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자원봉사센터는 26일 ‘기후재난 취약이웃 돌봄 네트워크 사업, 울산 쿨타임 프로젝트’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지원으로 마련됐다. ‘쿨 키트’는 간편 보양식 3종, 양우산, 식염포도당, 리유저블백 등으로 구성됐다. 물품은 울산시 구·군자원봉사센터에서 추천한 기후 재난 취약이웃 1000가구에 전달되며,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묻고 안전을 살피는 밀착형 돌봄 활동도 병행한다. 정혜윤기자 hy04043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은 15일 오전 10시 인천시청 앞에서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시에 기후재난 대응 강화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전면 재수립을 촉구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오는 19일 전국에서 열리는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전국적인 기후정의 요구를 인천의 현실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체는 탄소중립 기본계획과 재생에너지 전환, 폭염 속 노동자 안전, 장애인 등 기후취약계층의 권리, 데이터센터, 돌봄 등 인천에서 나타나는 기후위기 문제를 짚고 시
합천군 자원봉사센터는 폭염 등 기후재난에 취약한 지역 주민과 야외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3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기후재난 취약이웃 돌봄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폭염 위기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기후재난에 노출되기 쉬운 이웃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실질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9월 3일에는 합천군 자원봉사센터와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 회원 15여명이 참여해 합천군 도로보수원 25명과 환경미화원 40명 등 야외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여름나기 물
김만식 기자 = 대전 유성구는 21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국제회의실에서 ‘2026년 데이터 기반 행정 협력·실천 포럼’을 개최했
중부뉴스통신 = 강남구의회 황태현 의원은 9월 8일 강남구의회 제337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 최초의 폭염중대경보 발령을 계기로 강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김해시 활천동 일원에서 폐지 수거 주민 40명을 대상으로 ‘경남도 기후재난 취약이웃 돌봄 네트워크’ 활동을 했다.이번 활동은 희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9월 2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와 연계해 ‘제30회 재난안전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
폭염과 가뭄, 집중호우 등 극한기후가 일상화하는 가운데 울산의 기후재난 대응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문가들은 가뭄과 집중호우, 폭염 등 서로 다른 극한기후가 짧은 기간 안에 교차하는 상황에서 기존 재난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위험관리 체계로의 전환을 주문했다.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본보 등 후원으로 14일 울산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극한기후 시대, 울산은 지속가능한가?-기후재난을 넘어 회복탄력도시 울산으로’를 주제로 2026 울산지속가능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기후변화
강동구도시관리공단 강동구민회관은 지난 9월 8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협력해 무더위쉼터 이용 구민 등 재난취약계층 3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속된 폭염특보로 인해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와 무기력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주민들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기후재난에 대한 이해와 심리적 안정 및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기후재난 교육 ▲마음구호 프로그램 ▲재난심리
기후재난 등으로 인해 국민들이 느끼는 환경위기가 점좀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환경재단과 일본 아사히글라스재단은 '2026 환경위기시계' 결과를 공동 발표했다.올해 한국의 환경위기시각은 9시 34분으로, 지난해 8시 53분보다 41분 자정에 가까워졌다.이같은 결과에 대해 환경재단은 한국의 환경위기에 대한 위기의식이 '매우 위험' 수준으로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풀이했다.2026 환경위기시계는 전세계 123개국 1,464명의 환경·지속가능발전·ESG 관련 전문가와 시민사회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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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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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제5개 최재근 원장이 임명됐다.최재근 원장은 남대전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언론계에서 활약했으며, 대전시 민생정책자문관과 민정특별보좌관을 역임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정 현장에서 쌓아온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성과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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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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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안경처럼 쓰는 VR 기기 '메타 VR 글래스'를 공개했다. 일본을 포함한 각국에 2027년 봄 출시할 예정이며, 미국 판매가는 1299.99달러라고 24일 IT매체 아이티미디어가 보도했다.메타 VR 글래스 본체 무게는 약 100g이다. 기존 VR 헤드셋 '메타 퀘스트 3'의 5분의 1 수준이다. 프로세서와 배터리, 저장장치는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소형 팩으로 분리했다. 덕분에 헤드스트랩 없이 안경처럼 착용할 수 있다. 프레임은 마그네슘 합금으로 만들었고, 본체와 팩은 광섬유 케이블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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