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아름다운 노을과 역사·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여행이 충북 충주에서 펼쳐진다.충주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문화예술기획 살로메가 주관하고 충청북도 등이 후원하는 ‘사유하는 마을 : 여행 하담’ 행사가 오는 12일 오후 3시부터 금가면 모현정과 두무소 국가생태탐방로 일원에서 열린다.‘2026년 충청북도 지역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주요 내용은 △정약용과 모당 홍이상의 이야기가 흐르는 역사 해설 △카누 체험·재즈 공연·두무소 국
충북 충주의빛과소금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28일 충주시 금가면 도촌리 휴경지에 김장용 무와 쪽파를 심었다.청년연대 회원들은 휴경지 300평에 비닐씌우기 작업과 무와 쪽파 10㎏을 심었다. 이날 심은 무와 쪽파는 수확 후 오픈 마켓 운영을 통해 얻는 수익금으로 보호 기간이 종료돼 자립하는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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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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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직매립 제로화와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도시 조성을 위해 군·구와 함께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2026년 군·구 생활폐기물 감량 실적 평가’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올 1월부터 8월까지 11개 군·구 감량 실적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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