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학교 교직원들이 20일 음성군 감곡면 왕장리 일대에서 민·학 협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교직원들은 왕장리 부녀회와 마을 이장과 함께 ‘거리 클린 활동’을 펼치며 마을회관 주변과 도로변, 소공원 일대를 돌며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했다. 환경정화 활동에 앞서 교직원들은 왕장리 경로회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새 학기 인사를 전하고 준비한 쌀을 전달했다. 박갑식 극동대 사무처장은 “신학기를 맞아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민·학 협력 환경정화 활동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
극동대학교 RISE사업단이 19일 에어로케이와 연계한 산학협력 특강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RISE 사업의 일환으로, 극동대가 수행 중인 ‘음성군 특화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지역정착형 인재 양성사업’의 핵심 과정이다. 특강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됐다. 오전에는 에어로케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권보헌 교수의 ‘무안공항 사고 교훈’ , 이은희 교수의 ‘근무환경에서의 눈 건강관리 방안’ 주제의
극동대학교가 9일 충북혁신도시 에너지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1학기 대학원 수소안전융합학과 석·박사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는 정부와 지자체, 한국가스안전공사, KOGAS-Tech, 코하이젠 등 공공기관과 수소 관련 기업 재직자로 구성된 2025학년도 석사과정 학생 20명과  2026학년도 석·박사 신입생 20명, 교수진 및 수소 전문기업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특강은 한국기계연구원 최병일 박사와 한국가스안전공사 김홍철 수소안전기술원장이 강연을 맡아 액화수소 제조
극동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오지은 교수가 임상병리 교육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임상병리사협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오 교수는 2025년부터 제24대 한국임상병리학과교수협의회 총무이사를 맡아 임상병리학과 교육 및 연구 역량 강화와 우수 전문인력 양성, 학과 경쟁력 제고, 교수협의회 기능 강화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 교수는 한국임상병리교육평가원장으로 재임하며 역량 있는 임상병리사 양성을 위한 교육평가제도 확립과 평가원의 안정적 운영에 힘쓰는 등 임상병리 교육의 질적
극동대학교가 글로벌 항공정비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해 온 해외 자격 교육 프로그램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극동대학교에 따르면 항공정비학과 학생 박세훈 씨가 호주 취업을 앞두고 강원 양양국제공항에서 6개월 간의 현장 맞춤형 실무교육을 이수 중이다. 극동대학교는 지난 2022년부터 호주 초급항공정비사 과정과 유럽항공안전청 항공정비사 자격시험장을 유치해 운영하면서 학생들에게 국제 자격 취득과 해외 취업에 도전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해 왔다. 아울러 양양국제공항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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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학교가 16일, 주니어사회지원단체와 전문인력 발굴 및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니어사회지원단체는 청소년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의 ‘주니어’ 성장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코칭, 진로 및 리더십 교육 등을 통해 개인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술 교류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연계 활동과 봉사활동, 현장실습 등 실질적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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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민생경제 위기…추경안 최대한 신속 편성을”
정부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관련 해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위기일수록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이 뒷걸음질 치지 않도록 재정의 신속한 투입이 꼭 필요하다. 결국 추경안 편성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최대한 신속하게 편성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관련,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소비·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또 어렵게 맞은 경제 회복 흐름도 약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추경을 편성하기로 결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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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울산시장 후보 공방 격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경선을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의정 활동을 둘러싸고 해명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 의원이 ‘중앙에서 정리가 끝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후보로 나선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행적을 당내 검증 차원에서 공개한다”며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적합한지 시민과 당원이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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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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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432억 규모 지원
김재욱 기자 = 안동시는 3월 11일 시청 소통실에서 경북신용보증재단 및 6개 협약은행과 함께 '2026년 안동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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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논공 산업단지의 현지 행정을 위한 ‘논공읍 공단출장소’가 스마트 행정 거점으로 거듭났다. 군은 지난 12일 신청사 개소식을 열고, 주민 소통과 다문화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한 ‘복합 거점’으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미 운영을 시작해 안정적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 중인 신청사는 지역 주민과 근로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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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직장 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2026년 관리감독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연간 16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관리감독자의 안전보건 관리 책임 강화 및 능력 향상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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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가 해양수산부 신청사 유치를 위해 구민 참여형 서명운동에 착수했다.강서구는 가덕도신공항, 부산신항, 명지국제신도시, 에코델타시티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집중된 지역 여건을 근거로 해양수산부 신청사 입지의 타당성을 강조하고, 유치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서명운동은 18일부터 청사 부지 최종 결정 시까지 진행된다. 구민 의사를 결집해 중앙정부와 국회에 전달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서 지역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조치다.참여 방식은 온·오프라인 병행이다. 온라인은 QR코드 또는 링크 접속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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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역 식품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와 푸드테크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푸드테크 스마트 제조기반 구축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식품 제조 공정에 정보통신기술과 자동화·지능화 기술을 접목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식품기업의 스마트 제조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