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충북의 정체성 확립과 지역 자긍심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충북역사문화총서 발간 사업의 네 번째 도서인 '충북의 누정문화
중부뉴스통신 = 함양문화원에서 전통과 선비정신을 대표하는 누정 문화를 집대성한 『함양 누정 문화』를 발간했다. 『함양 누정 문화』는 지리산과 덕유산 자락의
서해 최북단 백령도를 사랑하는 인천시민들의 시선과 마음이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옹진군과 사단법인 해반문화가 주관한 생생국가유산 사업 '지구의 시작 백령도, 우리 함께 우주와 만나요'의 일환으로 진행된 '백령 사랑 드로잉 북 제작 프로젝트'의 결과물이 공개됐다.이
인천 앞바다 섬 자월도의 생활상과 자연·역사를 다룬 책 ‘자월도’가 발간됐다.황해섬네트워크는 최근 황해섬연구총서 아홉 번째 작품으로 이 책을 펴냈다고 16일 밝혔다.자월도는 인천 육지에서 35㎞ 떨어진 섬으로, 옹진군 24개 유인도 중 8번째로 큰 섬이다. 책에 따르면 이 섬은 선사
충북도는 도내 인증음식점을 수록한 2026 충청북도 맛집 가이드북 `충북의 맛'을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책자에는 대물림 업소 등 도 인증음식점에 대한 설명과 주소, 전화번호, 영업시간, 휴무일 등을 음식사진과 함께 수록했다. 지역별 추천 관광지 및 여행코스별 인증음식점을 제공하고 있어 충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대물림 음식업소 63곳은 2대째 25년간 대를 이어 내려오는 곳을 선정했다. 밥맛 좋은 집 142곳은 충북에서 생산된 양질의 쌀로 밥은 지은 업소를, 우수모범업소
함양문화원에서 전통과 선비정신을 대표하는 누정 문화를 집대성한 ‘함양 누정 문화’를 발간했다.‘함양 누정 문화’는 지리산과 덕유산 자락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서 형성된 함양의 누정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록물로, 지역의 역사·인문·건축·자연환경이 어우러진 문화유산의 가치를 폭넓게 조명하고 있다.이번 ‘함양 누정 문화’에서는 함양에 현존하거나 기록으로 확인되는 모든 형태의 누각과 정자를 망라해, 전통적인 누각과 정자의 기능과 용도로 사용되어 온 사례를 중심으로 했다.즉, 누각의 경우에는 관아의 연회와 모임 등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충남도와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Generic placeholder image
괴산군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6년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60세 이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폐렴구균은 폐렴, 뇌수막염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남시, 수내교 분당 방향 오 7월 우선 개통
성남시는 전면 개축이 진행 중인 수내교의 분당 방향 구간을 오는 7월 우선 개통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총사업비 369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수내교 전면 개축 공사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왕복 8차로 통행을 유지하는 단계별 순차 시공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성남시는 1단계 사업으로 분당 방향 교통 우회를 위한 가설 교량 설치를 2025년 2월 완료했으며 현재는 4차로 임시 도로를 통해 차량 통행이 이뤄지고 있다.현재 추진 중인 2단계 공사는 기존 분당 방향 교량을 철거하고 새로운 교량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LG 종료 4초 남기고 동점 허용…연장전 끝에 패배
창원LG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역전패했다.LG는 28일 오후 7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원주DB와 경기에서 86-88로 패했다.LG는 1쿼터 시작과 동시에 헨리 엘런슨에 3점 슛을 내주고 이선 알바노에게 자유투 2개를 허용하며 0-5로 끌려갔다. 경기 시작 3분이 지나도록 득점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의 자동차 압박… 獨 벤츠 본사 美 이전 제안까지
1시간전
트럼프 행정부가 독일 완성차 업체 메르세데스-벤츠에 본사 이전을 제안한 사실이 뒤늦게 공개되며 미·유럽 자동차 산업 갈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메르세데스-벤츠 최고경영자 올라 켈레니우스는 28일 독일 매체 파이어니어 팟캐스트에 출연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벤츠에 본사를 미국으로 이전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켈레니우스 CEO는 지난해 초 미국 뉴욕에서 만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미국에서 사업을 하는 것이 훌륭하고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며 본사 이전을 직접 언급했다고 전했다.러트닉 장관은 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협목우촌, 100% 국내산 오리 사용한 신제품 2종 출시
1시간전
농협목우촌은 100% 국내산 오리를 원료로 한 오리훈제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가정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29일 농협목우촌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주부9단 나주배오리훈제’와 ‘주부9단 올바른 오리훈제’로, 각각의 제품은 건강한 원료 사용과 차별화된 맛, 간편한 조리 방식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주부9단 나주배오리훈제’는 나주배로 숙성된 오리를 사용해 풍부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전통적인 나주배의 단맛이 훈제 향과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징계' 논란 계속…오세훈도 당직자도 "뺄셈정치", "쿨다운해야"
2시간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28일 당무 복귀로 오는 29일 예정된 지도부 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징계안이 확정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당내에선 진영을 가리지 않고 '징계 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운대구,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
김진수 기자 = 해운대구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기부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