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의회는 30일부터 오는 8월 6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군정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 방향을 논...
경북 울진군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울진'을 군정 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군민 중심의 군정 운영에 본격 나섰다. 민선 9기 군정은 ▲에너지로 여는 미래...
부산 기장군이 민선9기 군정 슬로건 디자인을 확정하고 '군민 주권 기장' 실현을 본격화한다. 24일 기장군은 민선9기 군정 슬로건인 '군민의 것을 군민에게, 군민주권 기장' ...
예천군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들어갔다. 상반기 군정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군정 운영 방향을 살피는 이번 임시회는 향후 군정의 방향과 재정 운용을 가늠하는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예천군의회는 20일 본회의장에서 제28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9
전북 임실군의회가 30일 제353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첫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고, 2026년 하반기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며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와 정책 제안을 이어갔다. 또 각 상임위원회는 의원 발의 1
하동군이 지난 16일 민선 9기 첫 주요업무보고회를 마무리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최우선으로 하는 새로운 군정 운영방향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329건의 주요 추진사업과 63건의 공약사항을 점검하며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실행력 강화를 위한 논의를 이어나갔다.이번 보고회에서는 단순한 사업 보고를 넘어 군정 전반을 다시 점검하며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 주민 공감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토론 중심의 보고가 이루어졌다.민선 9기 군정은 무엇보다 군민의 삶을 기준으로 정책과 사업을 설계하는
김석희 기자 = 횡성군이 제10대 횡성군의회 개원 및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번째로 열리는 제336회 임시회에서 군정운영 방향을 밝히고 군정
하동군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군정 주요업무보고회를 마무리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중심으로 한 실용행정 추진에 본격 나선다.21일 하동군은 지난 7일부터
홍천군의회가 민선 9기 군정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섰다. 홍천군의회는 7월 20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372회 홍천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7월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는 주요 조례안 심사와 함께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으며, 군정 운영 방향과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꼼꼼히 살피는 자리로 마련됐다.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최이경 의원이 농촌기본소득 추진과 관련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실행 계획
울진군이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군정 참여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울진군은 지난 30일 군수실에서 황이주 군수와 울진군청년연합회 김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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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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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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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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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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