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의회는 1일 임시회에서 재선의 더불어민주당 안효익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최은식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행정운영위원장은 이용수 의원, 산업경제위원장은 박효서 의원, 윤리특별위원장은 조규룡 의원이 맡았다.안 의장은 “군민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군민의 삶에 행복한 변화가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옥천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스마트 지역아동센터 원격 화상 수업’이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전문 강사와 실시간으로 쌍방향 소통하며 배우는 쇼츠 댄스와 웹툰 그리기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분야의 수업이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대구 북구청은 7월 14일 오전 칠성종합시장을 방문하여상인들과 소통하며 전통시장 활성화 의지를 밝혔다. ○ 대구 북구는 민선 9기 구정목표인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 조성을 위해 7월 14일 칠성종합시장을 찾아 상인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장 전역을 순회하는 민생현장 방문을 실시하였다. ○ 특히 이번 일정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6일 ‘2026년 단짝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올해는 기존 대학생 기자단을 ‘단짝 대학생 기자단’으로 새롭게 리뉴얼해 운영한다. 단짝은 ‘공단의 짝궁’을 의미하는 명칭이다. 소수 인원의 대학생 기자와 공단 직원이 가까이 소통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정부시는 김원기 시장 정무 특별보좌관으로 정미영 전 의정부시의원을, 정책 특별보좌관으로 신환창 전 서울 성동구 정책실장을 각각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미영 정무특보는 시의회와 정치권, 시민사회, 언론 등과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신환창 정책특보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의 체계적인 이행을 지원하고 주요 정책의 기획·
고된 농사일로 지친 여성 농업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안정농협은 지난 16일 가흥동 로컬푸드직매장에서 관내 여성 농업인 50여 명을 초청해 특별한 문화 여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웠던 여성 농업인들이 일손을 잠시 멈추고, 이웃과 소통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에 대해 소방청이 국가소방동원령 3차를 발령한 가운데, 정종철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가 사과문을 발표했다. 정 대표는 18일 오후 사과문을 통해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
지난 16일, GS건설이 경기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오산헤리티지자이'의 견본주택이 개관하며 본격적인 공급을 알렸다. 개관 이후 견본주택 내부에는 단지를 둘러보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지며 북새통을 이뤘다.입구부터 대기줄이 형성됐고, 내부에서는 유니트를 둘러본 뒤 상담을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특히 상담석에서는 최근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가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비규제지역 이점과 청약 조건 등을 묻는 질문이 이어졌다.단지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는 만큼 청약 자격에 대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영주시립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1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독서와 인공지능·코딩을 연계한 체험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책 읽기를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
XRP 레저의 일일 활성 사용자가 15만명을 넘겼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1일 활성 사용자 수는 약 15만7200명으로, 최근 몇 주 사이 처음으로 15만명을 돌파했다. 이 수치는 이달 들어 가장 높은 수준 중 하나다.활성 주소 증가만으로 가격 상승을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이 지표는 실제 네트워크 활동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쓰인다. 사용자 수가 늘면 거래소 내 투기성 매매보다 XRP 레저 안에서의 상호작용과 결제, 전송이 함께 증가했을 가능성이 크다. 과거 강세장에서도
울산·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술핵심기관인 UNIST는 23일 산학협력관 1층 마켓홀에서 ‘제2회 유니-벤처 챌린지’ 투자 IR 경진대회를 열고 우수 기업 3곳을 선정했다. UNIST는 ‘이노테크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과 ‘울산창업 L 시리즈 사업’에 참여 중인 28개팀을 사전심사해 13개팀을 결선에 올렸다. 진출팀에는 L시리즈가 운영하는 창업기업 실무교육 시리즈와 연계, 전문가 피칭 교육과 ‘1대1 딥 멘토링’을 제공했다. 각 팀은 비즈니스 모델과 IR 자료를 보
울산시가 식수 부족을 메우기 위해 낙동강 원수 매입에 나서면서 ‘맑은 물 확보’가 다시 지역 현안으로 떠올랐다. 자체 수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사연댐 수위 하향으로 청정수 공급 여력이 줄고, 대구 ‘맑은 물 하이웨이’ 백지화로 운문댐 용수 확보도 불투명해졌다. 이제 울산은 운문댐 의존에서 벗어나 회야댐 승고 재추진과 강변여과수·복류수 활용 등 안정적인 식수원 확보 대책을 적극 마련해야 한다.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부족한 식수확보를 위해 낙동강 원동취수장에서 하루 9만 3000t에 달하는 원수를 공급받기로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