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3.15 부정선거에 맞섰던 하총치 열사가 지난 18일 세상과 작별했다. 향년 85세. 고인은 국립3.15민주묘지에 안치됐다. 3.15 관련자로는 60번째다. 독재 정권에 항거하다 두 차례 ‘옥고’ 하 열사는 1941년 8월 19일 일본 오사카에서
3.15 부정선거에 항거하다 투옥과 고문을 겪은 하총치 열사가 18일 영면해 국립3·15민주묘지에 안치됐다. 그의 삶은 1960년 3월 15일 마산에서 시작된 시민 항거가 4.19혁명으로 이어져 한국 민주주의 물줄기를 바꾸었던 역사의 증언이다. 3.15의거는 그 역사적 위상에도, 26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는 지난 20일 민주묘지에서 3·15의거 당시 시위에 참여해 부상을 입은 故 하총치 열사에 대한 영결식과 안장식을 엄수했다.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는 8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에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꽃때말’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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