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물 파손으로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던 경기 군포시 금정고가교가 당초 계획보다 열흘 가량 앞당겨 차량 통행이 재개된다. 군포시는 금정고가교 긴급 보수·보강공사를 마치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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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이 외부 혁신기술을 발굴하고 실제 건설현장에서 검증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확대한다.코오롱글로벌은 올해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총 6건의 외부 혁신기술에 대한 실증 및 개념검증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 진행하는 실증 기술은 국토교통부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 4건과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이노웨이브’ 2건이다.먼저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에서는 ▲지능형 카메라 활용 AI 기반 모니터링 ▲드론 기반 구조물 균열관리 ▲
도로 안전시설 전문 기업 다스코가 대구대공원 범안로 방음터널 건설공사 중 토공·포장 및 구조물 공사를 182억4500만원 규모로 수주해 12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공사수주이며 수주일자는 2026년 8월 12일이다. 계약상대는 한양건설, 성화종합건설, 신성종합건설, 윤성종합건설, 영진토건 등 5개 사가 구성한 공동수급체로, 이들은 계약서상 원사업자로 명시됐다. 판매·공급 지역은 대구광역시 범안로다.계약 기간은 착공일인 2026년 8월 10일부터 준공일인 2028년 8월
시흥시가 최근 전국에서 발생하는 지반침하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하수도 합동 전담반’을 가동하고, 지하시설물 관리체계를 사후 복구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한다.시에 따르면 2025년부터 2026년까지 관내에서 발생한 하수도 관련 지반침하는 총 36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하수관로 및 구조물 파손에 따른 사례가 22건으로 전체의 61%를 차지했다. 하수관로는 매설 깊이가 얕고 관경이 작은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초기에는 소규모 침하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지만, 적절한 조치 없이 방
부산항만공사는 국내 최초 자동화부두인 「부산항 신항 서‘컨’ 2-6단계」현장으로 국산 자동화 하역장비인 트랜스퍼 크레인 34기의 단계적 운송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해당 장비는 2025년 4월부터 북항 자성대부두에서 구조물 조립과 제작 검사 등을 거친 후, 8월 24일 총 34기 중 2기의 트랜스퍼크레인의 해상운송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장비 운송은 총 17차례에 걸쳐 2027년 4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북항에서 신항까지의 운송에는 약 6시간이 소요된다.신항에 도착한 장비는 시운전
6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참사가 발생 3개월을 맞았다. 서울경찰청장은 24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붕괴 원인이 거의 밝혀졌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2차 감정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시공사 측 관계자가 경찰과 노동부로부터 잇달아 형사 입건된 반면 발주처 서울시 관계자들은 여전히 참고인 신분이다.국토교통부는 앞서 14일 서울시와 시공사·감리사·한국철도공사 4곳 모두를 수사의뢰했다. 6월 4일부터 19일까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실시한 수시검사 결과 시공사와 감리사가 사고 당시 구조물 안전점검 작업
25일 오전 11시39분께 울산 중구 학산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철판 구조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지하 3층에서 작업하던 인부 7명 가운데 3명이 약 5m 아래 지하 4층 바닥으로 추락했다. 추락한 3명은 60대 남성 2명과 30대 남성 1명으로, 이 가운데 2명은 자력으로 빠져나왔고 나머지 1명은 타워크레인을 이용해 구조됐다. 이들은 모두 찰과상 등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하연기자
순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와 민간 전문평가위원이 합동으로 실시한 ‘2026년 임도사업 평가’에서 간선임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순창군은 지난달 30일 실시된 평가에서 2025년 준공된 임도사업지를 대상으로 임도 노선의 적정성, 시공 품질, 구조물 안전성, 배수시설 및 환경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으며, 임도는 산림 내 산림의 경영·관리를 위해 설치하는 도로로, 벌채·조림·숲 가꾸기 등 산림경영 활동은 물론 산림병해충 방제와 산불 예방 등 체계적인 산림보호를 위한 기반시설이며, 또
코오롱그룹의 첨단 복합소재 기업 코오롱스페이스웍스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토우프레그’를 앞세워 우주와 방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자체 개발한 복합소재 기술과 부품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고성능 복합재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핵심 소재 및 부품의 국산화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토우프레그는 탄소섬유에 수지를 미리 함침해 만든 복합소재 중간재다. 이후 필라멘트 와인딩 방식으로 성형해 수소저장용기와 CNG 연료탱크, 우주발사체 부품, 유도무기 구조물
국내 최초 자동화 부두인 부산항 신항 서'컨' 2-6단계 현장으로 국산 하역장비 34기 반입이 시작됐다. 해당 장비 반입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신항 서'컨' 2-6단계 부두 현장으로 국산 자동화 하역장비인 트랜스퍼 크레인 34기의 단계적 운송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장비는 2025년 4월부터 북항 자성대부두에서 구조물 조립과 제작 검사 등을 거친 뒤 8월 24일 총 34기 중 2기의 트랜스퍼크레인의 해상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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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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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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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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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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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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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산 노지감귤, 생산예상량 늘고 품질은 역대 최고
올해 제주 노지감귤 생산예상량이 지난해보다 7.8% 늘어난 44만 3,000톤 안팎으로 전망됐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과 감귤관측조사위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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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감귤 올해 생산량 '44만3천톤' 전망...품질은 "역대 최고"
올해 제주산 노지감귤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7.8% 늘어난 44만3000톤 안팎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당도는 관측조사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품질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과 감귤관측조사위원회는 8일 2026년 노지감귤 2차 착과상황 관측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지난달 19일부터 25일까지 도내 감귤원 320개소의 640그루를 대상으로 열매 수와 크기, 나무 수, 당도와 산 함량 등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조사 결과 올해 노지감귤 생산예상량은 44만3천300톤으로 추산됐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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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울산 동구는 9월 8일 서부초등학교 및 서부성원상떼빌 아파트, 지웰시티자이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지도 및 ‘아이먼저’ 교통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주세요’ 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2학기 개학 시기를 맞아 등교시간과 하교시간에 진행하였으며, 불법 주정차 단속과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파손 여부 등을 확인하는 안전 점검도 동시에 진행됐다.동구는 9월 7일부터 9월 1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8개소 및 공동주택 4개소에 대하여 집중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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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철 제주도의원 "중단되는 중학생 드림노트북, 내년 신입생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이경철 의원은 8일 열린 제454회 제1차 정례회 교육행정질문에서 "2027년 이후 입학하는 학생들에 대한 디지털 기기 확보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 의원은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지난 6.3지방선거 과정에서 중학교 드림노트북 사업을 중단하고, 초·중·고등학교 입학생에게 입학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2027년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어떻게 하는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그는 "디지털 기반 교육을 계속 추진하면서 신규 입학생에게는 기기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이 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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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추석맞이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한가위
코레일유통이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 사회와 함께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나누는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코레일유통은 8일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2026년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나눔 행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코레일유통은 이번 사회 공헌을 위해 후원금 총 6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 봉사단 약 20명이 직접 참여해 배식 봉사와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