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가 해상 조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 보호를 위해 동경주 지역 어업인들에게 필수 안전 장구를 보급하며 든든한 상생 울타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최근 관련 법 개정으로 강화된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제도에 발맞춰, 어업인들의 초기 경제적 부담을 덜고
월성본부가 지역 어업인들에게 구명조끼를 전달해 안전사고 예방과 제도 정착 지원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달 28일 경주시수협 대회의실에서 지역 어업인을 위한 구명
보령해양경찰서는 본격적인 낚시 성어기를 맞아 9월 1일 오천항에서 ‘낚시어선 안전의 날’ 캠페인을 개최하고 낚시어선 입항 실태를 점검하는 등 가을철 해양안전관리 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낚시어선 안전의 날’ 캠페인은 본격적인 주꾸미 낚시 성어기를 맞아 오천항에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입항하는 낚시어선 선장 및 승객들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선내 음주 금지, 쓰레기 해상투기 금지 및 교각 인근 안전속력 준수 등 해양 안전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또한 장윤석 서장은 현장을 찾
충남 서산시는 가을철 낚시 행락객 증가에 대비해 관내 낚시시설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점검은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낚시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시 해양수산과가 점검반을 구성, 직접 현장을 찾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항목은 ▲수상 시설물 안전성 및 구조적 결함 여부 ▲구명부환·구명조끼 등 인명구조 장비 비치 상태 ▲안전 수칙 게시판 설치·관리 여부 등이다.점검 중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이 밖의 사항은 시정 여부를 지속 확인·관리할 방침이다.시는
서귀포시는 추석 연휴와 가을철 낚시어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가을철은 해양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로, 특히 추석 연휴를 전후해 낚시어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낚시어선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추진한다.현재 서귀포시 지역 내에는 총 83척의 낚시어선이 신고·운영 중이며, 승선정원, 사고이력, 최근 안전점검 실적 등을 고려해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점검사항은 △구명조끼·구명
울산해양경찰서는 구명조끼 착용 문화 확산을 위해 울산 대표 향토기업인 울산탁주와 함께 ‘구명조끼, 생명조끼!’ 공익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울산탁주는 구명조끼 착용 문화 확산을 위해 대표 상품인 태화루 라벨에 ‘구명조끼, 생명조끼!’ 문구를 담아 홍보에 동참했다.홍보 라벨이 부착된 태화루 생막걸리는 지난 4일부터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울산해경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지역 대표 상품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친숙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주용현 울산해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28일 경주시수협 대회의실에서 지역 어업인들에게 구명조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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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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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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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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