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K-POP 전용 공연장’ 서울아레나의 공연을 송파구 문정역 광장에서도 실시간으로 즐길 수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까지 진행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경기사랑의열매는 2일 경기도청 광장에 설치된 사...
다채로운 깃발과 응원봉을 든 청년. 광장에 울려 퍼진 소수자의 목소리. 지난 겨울 윤석열 탄핵광장에 이전의 광장과 다른 색채를 입힌 장면들이다. 이들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
중부뉴스통신 = 안양시는 범계역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100도를 넘겼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된 모
28일 대구 중구 동성로 관광안내소 앞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희망2026 나눔캠페인’ 목표 달성을 의미하는 100도를 나타내고 있다.
중부뉴스통신 = 국토교통부는 서울시가 광화문 광장에 조성 중인 ‘감사의 정원’이 국토계획법 및 도로법을 위반하여 진행됐다는 점을 확인하고, 행정절차법 제21조에
26일 오후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 광장에 설치된 경기사랑의열매 사랑의 온도탑에 나눔 온도가 83도로 표시되고 있다. 사랑의 온도탑은 나눔 목포액의 1% 달성될때 마다 1도씩 올라가며 목표 모금액은 341억 원으로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전광현 기자 maggie@incheonil
의성성냥공장에서 선보였던 전시 작품이 전시장을 떠나 새로운 공간에 자리 잡았다.의성군은 김진우 작가의 설치 작품 ‘의성탐사선’이 지난 28일 의성종합체육관 광장에 설치되면서, 기획전 종료 이후 작품 활용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의성읍 향교길 57-4에
알리바바그룹이 밀라노 스포르차 성 광장에 AI와 클라우드 컴퓨팅을 결합한 인터랙티브 공공 설치물 ‘알리바바 원더 온 아이스’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팬들이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 동안 AI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가상 쇼핑 경험이 어떻게 진화하고 확장될 수 있는지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다.역사적 랜드마크인 스포르차 성과 밀라노의 주요 상업 축인 단테 거리를 배경으로, ‘원
안양시는 범계역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100도를 넘겼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된 모금 결과, 시민과 기업의 참여로 온도는 최종 101도를 기록했다.안양시와 안양시나눔운동본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최종 모금액은 9억 1,078만 원이다. 이번 캠페인은 성금 900만 원이 모일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오르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어려운 경기 상황에서도 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삼진, ㈜효성안양공장, ㈜코스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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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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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의원 "현장 수요 반영한 AI 전환 교육·아카데미 과정 개설 필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9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에서 미래성장산업국 등으로부터 2026년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혁신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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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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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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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도매시장, 설 앞두고 화재예방·에너지절약 캠페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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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양경찰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관할 해역에서 총 5건의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해 기름 등 오염물질 96.1ℓ가 유출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사고 건수는 2건, 유출량은 226% 증가한 수치다. 다만 전체 유출량은 소량 수준으로, 해양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분석됐다.사고 발생 지역을 보면 선박 통항량이 많은 주문진항 인근 해상에서 2건이 발생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항만 주변의 선박 밀집도와 작업 빈도가 사고 발생에 일정 부분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오염원별로는 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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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본격
제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을 예방하고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사는 올해는 총 5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나무 고사목 제거 3만 5천 본 ▲예방나무주사 400ha ▲드론방제 150ha 등 방제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시는 안전교육을 강화해 무재해 방제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피해 확산 예상지 중심의 책임방제와 지역별 맞춤형 방제를 실시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또한 피해고사목은 전량 파쇄 자원화하고 지역 전문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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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본격 운영
제주시는 ‘2026년도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 규정에 따라 매년 대리포획단을 구성해 포획 활동을 추진하며, 주민 안전 확보와 농가 피해 예방을 병행하고 있다.올해 포획단은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포획 대상은 멧돼지·까치·까마귀 등 3종이다. 실제 피해 발생 지역뿐 아니라 피해 우려가 큰 지역까지 집중 예찰과 포획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까치·까마귀 포획단은 경험이 풍부한 수렵인 21명을 공개추첨으로 구성했으며, 사업비는 3천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