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이 16일 개최된 ‘한국-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회의 및 비즈니스 서밋’을 계기로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과 에너지/통신 인프라, 핵심광물, 희소금속 산업 분야 등에 대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LS전선과 LS MnM은 최근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위해 국빈 방문한 중앙아시아 3개국의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통신케이블 생산 인프라 구축, 광물 부문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 희소금속 산업 생태계 조성 등에 대한 MOU 3건을 각각 체결했다.우선 LS전선은 15일 투르크메니스탄 통신부 관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