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정밀 계측기기 전문 기업 우진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한 실적을 9일 공시했다.우진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1503억7928만3000원으로 2024년1407억2667만4000원 대비6.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141억7821만5000원으로 2024년161억534만원 대비-12% 줄었다. 당기순이익은95억8716만2000원으로 2024년167억6274만8000원 대비-42.8% 감소했다.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는 전년도에 발생한 일시적 금융
계량·계측기기 전문 기업 피에스텍이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실적에서 영업이익이 52억8065만8665원으로 전년 대비 53.9%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피에스텍의 2025사업연도 매출액은 971억5978만4624원으로 직전사업연도 805억8533만844원 대비 20.5%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91억9238만1487원으로 63.1% 증가했다.회사 측은 신재생에너지 사업부문 및 AMI 부분의 매출 증가와 금융투자자산 공정가치 상승에 따른 영업외수익 증가를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
산업용 정밀 계측기기 전문 기업 우진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0.7%다.우진은 배당금총액을 40억3860만9400원으로 제시했으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 27일로 정했다. 이번 배당은 주주총회에서 승인 절차를 거치며, 관련 금액은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25일이며, 사외이사는 2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 회사는 배당금 지급 예정일을 주주총회 승인일로부터
산업용 정밀 계측기기 전문 기업 우진이 2월 26일 공시를 통해 한국수력원자력과의 단일판매ㆍ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27년 표준형 원전 O/H용 노내핵계측기 1차 구매에 관한 것이다.계약금액은 88억2722만3000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1407억2667만4100원의 6.2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2월 26일부터 2027년 3월 15일까지다. 대금은 지급 청구일로부터 5일 이내에 지급된다.ICI는 원자로 내 핵분열량을 측정하는 핵심 센서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JP모건이 2026년 하반기 암호화폐 시장의 반등 가능성을 전망했다. 2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JP모건 애널리스트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루가 이끄는 팀은 미국 시장구조법, 일명 CLARITY법안이 승인될 경우 암호화폐 시장에 긍정적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JP모건은 현재 시장 분위기가 부정적이지만, 2026년 중반 법안 통과가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 수 있다고 평가했다. 법안이 승인되면 암호화폐 산업 내 명확한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