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를 대표하는 향토기업 황남빵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황남빵은 11일 미래 경주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1939년 황남동에서 출발해 87년 전통을 이어온 황남빵은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 경주지역 내 팥 생산 농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상생 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다.특히 황남빵은 지난 2일 폐막한 경주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도 1,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에 꾸준히
김만식 기자 = 수처리 전문기업 ㈜에싸가 미래 경주지역을 이끌어 갈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1천만 원을 경주시장학회에 기탁
수처리 전문기업 ㈜에싸가 미래 경주지역을 이끌어 갈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1천만 원을 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에싸는 환경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독자적인 수처리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환경기초조사를 비롯해 설계·시공·관리와 건축·토목 분야 안전진단 등 종합적인 환경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에싸는 지역 출신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 2013년부터 현재까지 경주시장학회에 총 5천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윤영내 ㈜에
경주지역 수처리 전문기업 ㈜에싸가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장학금 1000만 원을 경주시장학회에 기탁하며 10년 넘게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환경·수처리 전문기업 ㈜에싸 최광복 대표이사는 지난 9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학금 1000만 원을 경주시장학회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으로 회사가 장학회에 출연한 누적 장학금은 2013년 이후 총 5200만 원으로 늘었다. ㈜에싸는 환경기초조사, 수처리 설계·시공·운영관리, 건축·토목 안전진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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