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건조한 기후와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이 겹치는 시기, 지역의 자율소방 조직인 의용소방대가 민생 현장을 누비며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경산소방서 산하 18개대 의용소방대는 지난 1월 12일부터 2월 27일까지 약 45일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경산소방서가 구급현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급대원 대체인력 채용에 나섰다. 경산소방서는 지난 13일 구급현장활동을 지원할 구급대원 대체인력 3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인력은 오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6개월간 경산소방서 관할 119안전센터에 배치돼 구급현장활동 보조 등 구급업무를 수행한다. 응시 자격은 1급 응급구조사 자격증 또는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로 성별과 연령, 거주지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다만 자격증 발급 신청 중인 경우라도 자격번호가 부여된 자격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원서
경산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지난 3일 이웃 사랑과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단체 헌혈에 동참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최근 지속되는 혈액 수급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으며, 경산소방서 소속 의용소방대원 19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다. 한창완 서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자발적으로 생명 나눔에 동참해 준 의용소방대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헌혈에 동참한 의용소방대원들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뿐만 아니라,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도 대원들과 함께 뜻
김만식 기자 = 경북 경산소방서가 경상북도 소방행정종합평가에서 ‘우수’ 성과를 거두며 소방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경산소방서는 13일 경주 HICO
김만식 기자 = 경산소방서가 구급현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급대원 대체인력 채용에 나선다. 경상북도 경산소방서는 구급현장활동을 지원할 구급대원
경산소방서가 경상북도 내 소방관서의 핵심 역량을 가늠하는 ‘소방행정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안전 파수꾼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경산소방서는 지난 13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도 수행 소방행정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우수 기관상
경산 지역의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소방 행정을 돕는 ‘민간 안전의 보루’ 의용소방대가 새로운 리더십을 구축하며 전열을 가다듬었다.경산소방서는 지난 9일 오후 6시 30분, 남천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임기 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지역사회의 안전 파수꾼들이 이번에는 이웃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경산소방서 소속 의용소방대원들이 지난 3일, 최근 심화되고 있는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동절기 및 계절적 요
경산소방서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구급 현장의 대응력을 강화하고 행정 공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전문 인력 수급에 나선다.경산소방서는 구급 현장 활동을 지원할 기간제 근로자 형태의 구급대원 대체인력 3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예측 불가능한 구급 수요에
경산시는 최근 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안전사고와 관련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재난 사각지대를 완전히 없애기 위해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재난 예방 전수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산시 추진점검단장을 중심으로, 유관 부서와 경산소방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 전문 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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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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