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SNK는 현재 절찬 발매 중인 자사의 대전 격투 게임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의 Season 3 ‘DESTINED FOR REVENGE’를 7월 23일부터 시작하고, DLC 캐릭터 제1탄인 ‘릭 스트라우드’의 배포를 개시했다고 전했다. ‘릭 스트라우드’ 캐릭터 트레일러 ‘흰 늑대’라는 별명을 가진 전설의 챔피언, 릭 스트라우드가 복수의 운명에 이끌려 사우스 타운으로 돌아온다.릭 스트라우드는 네이티브 아메리칸 혈통의 복서로, 1998년 발매된 ‘REA
스마일게이트가 e스포츠와 게임 서비스 양쪽에서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EWC 2026 크로스파이어 종목은 첫날부터 이변과 접전이 이어졌고 MMORPG ‘로드나인’은 맨손 마스터리를 공격형 탱커 콘셉트로 개편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20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회사는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 중인 ‘e스포츠 월드컵 2026’ 크로스파이어 종목 1일차 조별 스테이지에서 주요 강팀들이 승자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현지시간으로 개막한 이번 종목은 A조와 B조로 나뉘어
IO 인터랙티브의 신작 첩보 액션 어드벤처 ‘007 퍼스트 라이트’가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히트맨’ 시리즈로 다져진 개발사의 노하우에 ‘배트맨 아캄’ 스타일의 묵직한 프리플로우 근접 격투, 영화 같은 차량 추격전까지 더해지며 그야말로 여러 장르를 합친 ‘종합선물세트’라는 평가다.특히 이번 작품은 적에게 들키지 않는 암살보다 침투, 조사, 단서 도청 등 역동적인 ‘스파이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게이머의 선택에 따라 은신 잠입과 정
중국에서 열린 세계 첫 풀스케일 휴머노이드 로봇 격투 대회에서 T800 로봇이 상대 기체의 머리를 날리는 장면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22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선전 난산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얼티밋 로봇 녹아웃 레전드' 개막전에서 흰색 T800 로봇 '화이트 이글'이 검은색 로봇 '마타도르'를 상대로 정밀한 하이킥을 성공시켰다.가장 눈길을 끈 장면은 마타도르의 머리가 킥 한 번에 분리된 뒤에도 경기가 계속됐다는 점이다. 머리에 탑재된 센서를 잃은 뒤에도 마타도르는 몸통에 탑재
디지털포스트 2026년 8월호에 수록된 '내돈내산' 코너를 소개합니다. 내돈내산 대전 격투 게임을 위해 태어난 게이밍 노트북임병선 기자게임을 좋아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대전 격투입니다. 더구나 게임할 시간이 더더욱 없는 요즘에는 짧게 한두 판하고 마는 대전 격투 게임이 제격이죠. 예전에야 오락실에서 하는 경우가 대다수였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는 PC나 콘솔 게임기로 즐길 수밖에 없습니다. 오락실은 구경하기도 힘들고, 오락실이 있어도 최신 대전 격투 게임은
19시간전
스마일게이트의 대표 올클래스 MMORPG 로드나인이 기존 맨손 전투 시스템을 공격형 탱커인 격투 마스터리로 전면 탈바꿈시키고 최상위 공허 보스 콘텐츠를 추가하는 대규모 체질 개선에 돌입했다. 올클래스 MMORPG란 특정 직업에 구애받지 않고 무기와 마스터리 조합에 따라 실시간으로 전투 포지션을 전환할 수 있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을 의미한다.스마일게이트는 엔엑스쓰리게임즈가 개발한 '로드나인'에서 맨손 마스터리를 격투 마스터리로 전격 개편하고 탈것 각성 시스템과 신규 보스 등을 선보이는 대형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19일 밝혔다. 이번 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강버스, 주말 한강을 즐기는 새로운 여가 콘텐츠로 자리 잡아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을 시작한 지 11개월 만에 누적 탑승객 50만명을 넘어섰다. 14일 서울시는 지난해 9월 18...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교육청 9월 1일자 인사 명단
【교육공무원】■초등◆승진▲교육전문직원→교육전문직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지선 △제주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관 양정임 ▲교감→교장 △덕수초 강은실 △삼화초 김희 △동홍초 오현화 △도련초 한현숙 ▲교감→공모교장 △종달초 강은주 ▲교사→교감 △구엄초 이상수 △북촌초 김영필 △한림초 김춘남 △서귀북초 고경민 △서귀중앙초 김미성 △예래초 허희숙◆교장 중임▲도순초 김이 ▲도남초 박광철 ▲남원초 현석한◆전직▲교장→교육전문직원 △기획조정실장 이창환 △대외협력과장 신문진 △정서회복과장 양호선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병진 ▲교육전문직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2030년까지 울산 공공주택 6671가구 공급
올해 들어 울산에서 아파트 매매·전셋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울산시가 오는 2030년까지 공공주택 6671가구를 공급하는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주거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공급회복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단기적인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울산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오는 2030년까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군위군, ‘2026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개최
군위군은 지난 19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의료·요양·장애인복지·노인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통합지원협의체는 2026년 3월 27일 전국적으로 시행된 ‘통합돌봄사업’과 관련,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의 협력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기구이며,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통합돌봄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신규 지역특화사업 및 하반기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한편, 군위군에서는 ‘군위형 통합돌봄사업-군위온돌’을 통해 노쇠,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교흥 의원, “지역의사 절반(46.7%), 배정 권역서 필수과목 수련 못 받아… 1~2년 파견 수련 등 현실적 대안 세워야”
​ 2027년부터 선발되는 ‘지역의사’ 490명 중 절반에 달하는 229명이 배정받은 권역 안에서 필수 진료과목 수련을 온전히 마칠 수 없는 구조적 모순에 놓여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교흥 국회의원은 19일 열린 제438회 국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보건복지부의 경직된 ‘중진료권 기준 지역의사 수련병원 지정 체계’를 지적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김교흥 의원에 따르면, 복지부가 추진 중인 지역의사제 배정안 분석 결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산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진로콘서트 개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29일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진로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진로토크콘서트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에 대한 실제적인 정보를 얻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바탕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단순한 직업 소개를 넘어 현직 직업인의 경험과 진로 선택 과정, 직업 현장의 이야기 등을 직접 듣고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소통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청소년지도사, 의과대학생이 참여해 각 분야의 진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오후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석준, '직위상실형' 뒤집고 무죄…"부산교육가족 명예 지켰다"
해직교사 특별채용 과정을 놓고 직권남용 혐의로 1심에서 직위상실형을 선고받았던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0일 부산지법 형사항소4-3부는 직권남용...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천시, 2026년 지역 교육현안 간담회 개최
영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영천교육지원청, 관내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부모회장협의회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교육현안 논의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영천시와 영천교육지원청, 그리고 지역 교육 주체인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및 학부모회장협의회가 한자리에 모여 생생한 교육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영천 교육에 대한 소통을 시작으로 효율적인 교육지원 및 장학사업 운영 방향, 인재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