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오는 4월 11일 서울 마포구 소재 망원 한강공원에서 ‘2026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상반기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한다.엔지니어링 가족들의 정보교류 및 친목도모를 위해 열리는 이날 행사는 협회 회원사 소속 임직원 및 가족, 역대회장, 자문위원, 고문, 전문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날 코스는 서울함 공원 주변 공터에서 집결, - 망원 한강공원→선유도→망리단길→망원역 구간 6km 1시간 50분 편도 코스로 진행된다.행사 참여
부산 기장군에서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군민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기장군은 22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기장군협의회 주관으로 '제1회 어울러 함께 가는 평화통일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군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자와 현장 등록자를 포함해 총 1500여 명의 기장군민이 동참했다.대회는 1부 개회식과 2부 부대행사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오전 10시 정관중앙공원을 출발해 달음교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약 2km 구간을 함께 걸었다.도착지에서는 태권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 충주시협의회는 지난 28일 탄금공원 남한강변 걷기코스에서 제16회 평화통일염원 충주시민 한마음 걷기대회를 시민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기존 호암지 코스에서 벗어나 수려한 경관의 남한강변 조망 코스로 변경해 참가자들에게 일상의 여유와 통일의 의미를 동시에 제공했다는 평이다.걷기대회 외에도 △통일 퀴즈 △문화 공연 △통일 노래 합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바람개비 만들기 △풍선 나눔 △청소년 체험 부스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었다.민
봄기운이 완연한 14일 오전, 영주 서천 둔치에는 운동복 차림의 시민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가족과 손을 잡은 아이들부터 등산복을 갖춰 입은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모이며 걷기대회 출발 전부터 행사장은 활기를 띠었다.이날 열린 ‘2026 영주시민 건강걷기대회’에는 시민 2천여 명이
지난 25일 가산면 자율방범순찰대는 오는 3월 28일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 일대에서 개최 예정인 칠곡군민 건강걷기대회를 앞두고 지역 환경 정비를 위한 ‘3go! 운동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걷기대회 코스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자율방범순찰대원들은 ‘먼저 쓸go, 먼저 줍go, 치우go’라는 3go! 운동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는 지난 26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청주시 산남동 원흥이 생태공원에서 건강 걷기대회를 진행했다.센터는 이날 대회 현장에서 △유방암 자가검진 교육 △혈당·혈압 측정 △피부 단자 검사 △폐활량 검사 등을 통해 암 예방을 위한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김용준 충북지역암센터 소장은 “암은 예방과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며 “이번 행사가 도민들이 암 예방 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암 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한 ‘3-2-1’
충남 예산군은 오는 4월 11일 덕산면 덕산도립공원 주차장에서 ‘2026년 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숲길인 내포문화숲길의 자연·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운 경관을 널리 알리고 숲길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3년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남권 대표 봄철 걷기 행사다. 걷기 코스는 덕산도립공원 주차장에서 출발해 옥계저수지를 반환점으로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운영되며, 특히 올해는 군도 10호 덕산면 상가리 구간 인도 설치공사가 완료되면서 보행 환경이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2026년 상반기 파크골프 초보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모집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개인 장비가 없는 신청자에게는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된다.교육은 다음달 8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렛츠런파크 제주 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된다.근무일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한다.마사회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로 안전한 이용을 위해 기초 교육이 필수적이다” 라며 “이번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 이날 강 후보는 그동안 걸어온 길과 출마 이유, 연동과 제주를 위한 정책 등을 발표한다. 강 후보는 “제주대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도청 사무관으로서 도민 삶에 직결되는 정책 능력을 키워왔다”고 밝혔다.이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에 연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책임감을 더해 아이가 웃고, 부모는 안심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영주시 대표 시민 교양 프로그램인 ‘2026 영주선비아카데미’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올해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기존 ‘영주인성아카데미’에서 영주의 정체성인 ‘선비정신’의 가치를 담아 새롭게 명칭을 변경해 출발하는 이번 아카데미의 첫 강연에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품격 있는 소
충북 영동군이 지역의 미래 성장을 뒷받침할 조직 개편에 나섰다. 군은 23일 상황실에서 정영철 군수와 실·과장, 용역 수행기관인 ㈜중앙경영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진단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조직 재설계와 인력 재배치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오는 9월까지 개편안을 마련하고 12월까지 자치법규 개정을 마친 뒤 내년 1월 정기인사에 맞춰 새 체계를 시행할 방침이다. 정 군수는 “단순한 기구 개편을 넘어 미래 성장을 견인할 최적의 행정 시스템 구축이 조직 진단의 최종 목표”라며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26일 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자살 및 정신질환자 위기 상황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보건소를 비롯해 칠곡경찰서, 칠곡소방서,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의료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최근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신포동 째즈클럽 버텀라인이 4월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25일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활동하는 재즈피아니스트 Matthew Bae의 무댁 마련되는 등 4월에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4월 4일에는 “The New Jazz Band”이 출연한다.The New Jazz Band는 끊임없이 새로움을 탐구하며, 재즈의 전통과 혁신의 경계를 허무는 선구적인 스탠다드 재즈 팀으로 알려져 있다. 가요, 팝, 국악, 자작곡과
‘2026 무주반딧불 하프마라톤대회’가 29일 무주읍 일원에서 열려 무주군이 ‘스포츠 강군’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무주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전국마라톤협회, 무주군마라톤협회 주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아마추어 마라톤 동호인 및 자원봉사자 등 4천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오전 9시 하프 종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