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역 기업들의 판로 개척과 혁신 성장을 돕는 비즈니스 장을 마련했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 및 동반성장위원회와 공동으로 다음 달 17~18일 이틀 간 엑스코 서관 3층에서 ‘2026 원스톱 기업 지원 박람회’를 연다. 이번 박람회는 ‘기업의 내일을 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기업들이 겪는 판로 개척과 자금 확보, 인력난 문제를 현장에서 한 번에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는 역대 최대인 7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구매·수출·투자·채용 등 기업 경영의 전 과정을 한자리에서 조율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KG 모빌리티가 본격적인 베트남 시장 진출을 앞두고 KD 파트너사인 FUTA 그룹의 Kim Long Motors와 간담회를 갖고 생산 현장 점검과 함께 세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11일 베트남 중부 Da Nang 시에 있는 FUTA
대구시가 영·호남권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인 ‘2026년 제13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참가 기업을 오는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행사는 국내외 판로 개척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춰 한층 강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9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엑스포는 6월 11
경산시가 지역 식품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10일부터 13일까지 도쿄에서 열리는 ‘2026 일본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경산시 공동관을 운영한고 밝혔다. ‘일본 국제식품박람회’는 1976년부터 개최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전시회로 전 세계 식품·유통 관계자가 참여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반도 △대본 △아싸고기 △단미정 △다원바이오 △에스팩토리(
관악구가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인 ‘MWC 2026’에 참가해 글로벌 무대에서 ‘관악S밸리’ 스타트업들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구는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함께 지난 23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 2026’에 관내 유망 기업 3개사의 전시 참가를 지원하며, 관내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판로 개척과 실질적인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MWC 2026에 참여한 관악S밸리 대표 기업은 ▲나노브리지(나노탄소복합소재 기반 고효율
경남도는 도내 유망 창업기업의 수도권 판로 개척과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 마련한 ‘수도권 창업 투자거점’을 올해도 운영해 도내 창업기업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수도권 창업 투자거점’은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수도권 투자자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서울 강남구 역삼로에 소재하고 있으며, 경남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 네트워킹, 사무 공간 제공 등을 지원한다.올해는 수도권 투자사 밋업,
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는 3월 6일 까지 대구 소재 제조 중소기업들의 수출 지원을 위해 '2026년 알리바바닷컴 활용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2021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글로벌 B2B 플랫폼'알리바바닷컴'을 활용해 단순 입점을 넘어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해외 바이어와의 직접 연결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알리바바닷컴 공식 전문 수행사가 스토어 입점부터 운영 전략 수립까지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연회비의 70%를 지원한다.
구미시가 온라인 소비시장 확대에 대응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기반을 넓히기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With⁺ 판로 지원사업’과 ‘소상공인 로컬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온라인 판로 개척과 로컬 상품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겨냥한 전략이다.‘With⁺ 판로 지원사업’은 온라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전 분석부터 실제 판매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4월부터 추진될 예정이며, 사업비 1억5천만 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10명을 선발한다.해당 사업은 준비·실전·도약 단계로 구성
구미시가 온라인 소비시장 확대에 대응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기반을 넓히기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With+ 판로 지원사업’과 ‘소상공인 로컬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 판로 개척과 로컬 상품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겨냥했다. ‘With+ 판로 지원사업’은 온라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전 분석부터 실제 판매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 4월부터 추진될 예정이며, 사업비 1억5000만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10명을 선발한다. 해당 사업은 준비·실전·도약 단계로 구성된 연계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울산상공회의소는 ‘제38회 울산상공대상’ 수상자로 △경영 대상 김종문 오션마린서비스 대표이사 △기술 대상 김종화 피유코어 생산부문장 △안전 대상 하현수 대한유화 총괄본부장을 각각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경영 대상에 선정된 김종문 오션마린서비스 대표이사는 선박 엔진 부품·조선 기자재의 국산화와 판매를 통해 수출 확대에 기여하고, 해외시장 개척과 거래선 다변화로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산업·선박용 윤활유와 그리스 제품의 자가 브랜드화를 통해 유통구조를 개선하고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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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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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치료 '8주 제한' 반발 확산"…한의사들 국토부 앞 시위 이어가
교통사고 경상환자의 치료기간을 8주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하위법령 개정안에 대해 한의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한의사들은 해당 개정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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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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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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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세계한인회장대회 사상 첫 민간 운영위원장 선출
중부뉴스통신 = 재외동포청은 3월 9일 2026년 제2차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운영위원장 선거를 통해 첫 민간 운영위원장으로 고상구 세계한인총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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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매월 15일 '1.5℃ 기후실천의 날' 운영... 지구를 위한 하루
인천시는 매월 15일 '1.5℃ 기후 실천의 날'을 운영한다. 지구를 위한 탄소중립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인천시가 이처럼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샐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국가 목표보다 5년 앞선 '2045 탄소중립' 비전을 선언하고 ▲온실가스 감축 ▲시민 실천 ▲기후 적응 ▲국제 협력 등 4대 정책 방향 아래 15대 과제와 154개 감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시민 참여 기반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조성 ▶인센티브 제공을 통한 참여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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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6회 경북 칠곡군의회 임시회 폐회
칠곡군의회는 지난 12일 열린 제31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4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지난 03월 09일부터 시작한 7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먼저 김태희 의원과 구정회 의원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칠곡형 청년 정책’으로의 전환 촉구와 기후 위기 가속화에 따른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 조속 추진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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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 서울에 1-2 패
제주SK FC가 안방에서 FC 서울에 아쉽게 패했다.제주는 15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1-2로 무릎을 꿇었다.지난 1일 개막전에서 광주 FC와 0-0 무승부로 출발한 제주는 지난 8일 FC 안양과의 원정 경깅에서 1-2로 패한데 이어 이날 홈 경기에서도 무너지며 3경기 연속 무승을 이어갔다.제주는 중원의 핵심 이창민이 부상으로 빠지고 올 시즌 개막전에서 퇴장당한 이탈로가 빠지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 경기를 풀어갔다.전반전을 0-0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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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고지서 금액 오류…재발송키로
충남 천안시가 발송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독촉분 고지에서 금액 표기 오류가 발생했다.시는 지난 14일 김석필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고 오류 고지서에 대한 정정 안내와 재발송 조치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건물 등 시설물과 경유자동차 소유자 등이 포함됐다.이 가운데 경유자동차 소유자의 환경개선부담금 자동차 독촉분에 실제 부과액과 다른 금액이 표기된 고지서가 발송된 사실이 발견됐다.조사결과 오류는 고지서 변환 시스템 업체의 코드 입력 과실로 인해 실제 부과액과 다른 금액이 표기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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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의대, 올해 수능서 68명 선발...기존 대비 28명 증원
올해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선발 인원이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교육부는 지난 13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과대학에 대한 ‘2027학년도’와 ‘2028~2031학년도’ 학생 정원 배정을 발표했다.배정안에 따르면 제주대 의대는 2027학년도 정원 규모는 현재 100명에서 68명으로 32명 감소한다. 또 ‘2028~2031학년도’ 정원은 75명으로 조정됐다.제주대 의대 정원은 2024학년도 40명에서 2025학년도부터 100명으로 늘었지만 교육부 방침에 따라 최근 2년 연속 40명을 선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