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는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K-디지털 트레이닝 AI 캠퍼스’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AI 캠퍼스’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기술 수요에 대응해 AI 엔지니어, 융합 전문가 등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인하대는 이번 선정을 통해 26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해 미래자동차 산업의 핵심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인하대 미래인재개발원이 운영하게 되는 ‘AI 기반 미래자동차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자 양성’ 과정은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