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북극해가 해빙 감소에도 불구하고 이 북극 섬에서는 북극곰이 번성하고 있다. 북극 일부 지역에서는 사냥에 필수적인 해빙이 사라지면서 북극곰의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다.하지만 노르웨이의 스발바르섬에서는 상황이 다르다. 해빙이 녹는 와중에도 북극곰들이 오히려 살이 찌는 모습을 보인다.북극곰은 해빙 위를 이동하며 물범을 사냥하는데, 북극
에쓰오일이 작년 영업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에쓰오일은 26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882억 원으로 전년 대비 31.7%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34조2470억 원으로 6.5% 줄었지만, 순이익은 2169억 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사업 부문별로는 정유 부문이 1571억 원, 석유화학 부문이 1368억 원의 영업손실을 냈지만, 윤활 부문이 5821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4분기 실적은 회복세를 보였다. 4분기 영업이익은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2일 학생 수 7만 8664명 규모의‘2026학년도 유·초중고·특수학교 학급편성 결과’를 확정 발표했다. 2026학년
글로벌 제약·진단 기업 로슈가 2025년 견조한 실적과 함께 차세대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특허 만료 제품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동양생명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24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0.5% 감소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해 말 누적 보험손익은 114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8.4% 감소했다. 투자손익은 85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6% 줄었다.순이익 감소에도 재무 건전성은 크게 개선됐다. 지난해 지
국내 주요 대기업집단 총수들이 지난 10년간 개인 지분율은 낮춘 반면, 계열사 자본을 활용해 내부 지분을 확대함으로써 그룹 전반에 대한 실질적 지배력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총수가 있는 대기업집단 가운데 2015년과 2025년을 비교할 수 있는
지난해 대구지역에 접수된 119 신고 건수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산불 출동 건수가 급증하고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 규모도 컸던 것으로 조사됐다.13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9 신고 건수는 47만8547건으로, 전년과 비교해 2.92%(1만440
엑스선 영상기기 전문 기업 디알젬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한 실적을 6일 공시했다.디알젬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1027억4622만4632원, 영업이익 90억4238만8000원을 기록했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액은 1.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2% 증가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67억5155만7243원으로 전년 대비 33.5% 감소했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
KB금융그룹이 2025년 당기순이익으로 5조8430억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이자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기조와 맞물린 비이자 부문 성장이 그룹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순수수료 이익은 전년 대비 6.5% 상승한 4조983억원을 기록해 분기별 평균 1조원 수준을 달성했다. 4분기 당기순이익은 계열사 희망퇴직 비용과 주가연계증권 과징금과 관련한 충당부채 적립 등 일회성 요인이 반영되며 전 분기 대비 57.2% 감소한 7213억원으로 집계됐다. K
카카오뱅크가 지난해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카카오뱅크는 4일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6494억원, 당기순이익은 4803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0%, 9.1% 증가했다고 밝혔다.대출 이자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비이자수익이 확대되며 전체 영업수익 성장을 이끌었다. 수신 기반을 바탕으로 여신 확대와 수수료·플랫폼 사업, 자금운용 등 수익원 다각화를 추진하며 수익 구조를 개선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지난해 여신이자수익을 제외한 비이자수익은 전년 대비 22.4% 증가한 1조886억원으로 집계됐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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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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