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1월 24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함께 미리내집 1호 아파트인 올림픽파크포레온 내 강동중앙도서관에서 서울패밀리데이를 시
중부뉴스통신 =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1월 22일 오후 4시, 복지사각지대 학생과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11개 지역 협력기관 관계자 22명을 대상으로 지역공동사업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일·생활 균형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최근 센터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본격적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설은 일·생활 균형 정책과 사업, 신청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함으로써 시민과 기업의 정책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재인증을 획득해 2회 연속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ABL생명은 성평등가족부장관으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4회 연속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 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다.ABL생명은 지난 2017년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최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함께 미리내집 1호 아파트인 올림픽파크포레온 내 강동중앙도서관에서 서울패밀리데이를 시작으로, 가족친화 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서울패밀리데이는 하드웨어를 제공하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협력해 추진한 행사다.미리내집 입주자를 비롯한 임산부, 양육자에게 필요한 결혼·출산·임신·양육 정보를 안내하는 팝업스토어와 시민 체험형 소통
신성이엔지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가족친화제도의 운영 수준과 실행 성과를 종합 심사해 부여한다. 신성이엔지는 임직원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지원해왔다. 출산·육아 지원과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지난해 3분기 기준 육아휴직 사용자는 13명이다. 육아휴직 후 12개월 이상 근속률
IT 자원 선순환 및 유통 전문 기업 ㈜월드와이드메모리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 심사를 통과하며 오는 2028년 11월까지 가족친화인증기업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고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 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성평등가족부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2020년 첫 인증을 획득했던 ㈜월드와이드메모리는 이번 재인증 심사에서도 임금 수준, 일·생활 균형, 고용 안정
신성이엔지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으며 일·가정 양립 제도 운영 성과를 공식 인정받았다.회사는 출산·육아 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점을 평가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가족친화제도의 운영 수준과 실행 성과를 종합 심사해 부여하는 제도다.신성이엔지는 임직원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지원해왔다.지난해 3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을 2년 연장했다고 15일 밝혔다.가족친화기관 인증은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지원하고, 출산·육아 및 가족돌봄을 고려한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부여된다.과학관은 유연근무제 운영, 가족친화적 복무제도 정착, 직원 복지제도 개선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12월 1일부터 2027년 11월 30일까지 인증 연장을 받았다.이번 인증 연장을 통해 과학관은 2027년까지 가족친화기관 지위를 유지하게 되며, 이를 기반으로 직원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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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다시 살아난 불길…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재발화
8일 주불 진화가 완료됐던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산불이 재발화해 산림·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20분쯤 산 뒤편에서 불길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진화 차량과 대원이 현장에 투입됐다. 앞서 당국은 오후 6시쯤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국가 소방동원령을 해제한 상태였다.재발화한 불은 문무대왕면 안동교차로 인근 야산에서 확인됐으며, 야간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화선을 넓히며 정상 방향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당국은 주불 진화 이후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잔불 감시에 들어갔으나, 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