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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2026년 신년 간담회 개최

한국타이어가 ‘하나된 마음, 더 큰 내일로 Go Together 2026!’이라는 주제로 2026년 한국사업본부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지난해 총합 브랜드 ‘한국’의 프리미엄 위상과 가치를 알리는 데 기여한 파트너들의 헌신과 공로를 치하하고자 마련됐다.행사에는 티스테이션,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 등 한국타이어 오프라인 가맹점과 딜러사 관계자 등 280여명이 함께했다.이 자리에서는 지난해 주요 경영 활동을 소개하고, 우수 딜러 어워드 및...
충북개발공사는 4일 본사에서 ‘공중이용시설 화재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충북 청주시는 4일 예술의 거리 활성화를 위해 소나무길 자율상권조합 등과 상생 협약을 했다.협약 주체들은 공동 이벤트 기획, 원도심 골목길 축제 ‘봄:중앙극장’ 개최, 소외계층 문화향유 기회 확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문화예술 공간과 지역 상권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구조를 강화해 원도심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2023년 조성된 청주 예술의 거리는 상당구 중앙동 일원에 소공연장과 갤러리 등 문화예술 공간이 집적된 곳을 말한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현관문 제조업체 ㈜일진게이트가 `2026 코리아빌드'에서 최고 성능의 단열현관문을 선보인다.2026코리아빌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건설·인테리어 전시회로,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메쎄이상 주최로 열린다.이번 전시회에서 ㈜일진게이트는 최고성능의 단열현관문 등 2026년 새로운 디자인을 포함해 꾸준한 인기로 소비자층이 주로 찾는 디자인 위주로 제품을 전시한다.㈜일진게이트는 국내 업계 처음으로 알루미늄 현관도어 KS특
충북 청주시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오송읍·옥산면의 수해복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내년까지 총사업비 241억원을 들여 오창읍 일원에 교량 3곳을 재가설하고 제방 및 옹벽을 설치할 계획이다.또 병천천, 미호강, 무심천 등 하천시설 11곳 정비를 올해 우기 전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해 2천억 규모의 재해 예방사업을 병행하고 있다”며 “수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제천시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 모임을 돕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독서동아리 활동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독서 모임 운영에 필요한 도서 구매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등록을 마친 지역 내 독서동아리다.  시는 신청 동아리 중 심사 점수가 높은 17개 팀을 선정해 활동비를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평가 항목은 △동아리 규모 △지난해 모임 횟수 △회원 출석률 △제천시 독서문화 행사 참여도 △보조금 집행 절차 준수 여부
인천 미추홀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거주자가 숨졌다.  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47분쯤 미추홀구 용현동 한 단독주택에서 ‘타는 냄새와 함께 주택 지붕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65명과 장비 27대를 동원해 20여분 만에 불을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설 연휴는 귀성‧귀경객의 이동과 함께 여행‧레저 활동이 집중되는 시기다. 고향집 방문, 야외 활동 등 가스 사용 환경이 평소와 달라지는 명절에는 사소한 무관심이 돌이킬 수 없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외출 전‧후, “밸브 하나만 확인해도 다릅니다”설 연휴를 맞아 장기간 집을 비우는 경우는 명절에 자주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상황이다. 외출 전날에는, 보일러가 설치된 공간이
비트코인이 최근 급락하며 한때 6만달러 수준까지 밀렸다가 반등했지만, 이는 추세 전환이 아니라 단기 조정일 가능성이 크다. 투자자들은 추가 하락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8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약세장의 특징 중 하나는 상대적 미실현 손실이 증가하는 것이다. 이는 물량 대비 평가손실을 측정하는 지표로, 비트코인이 6만달러까지 하락했을 때 약 24%까지 치솟았다. 이는 약세장 진입을 의미하지만, 역사적으로 50% 이상에서 극단적 투매가 발생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직 완전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자신을 공개 지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다카이치 총리는 자민당의 총선 대승이 확정된 9일 0시 30분께 자신의 엑스 계정에 영어와 일본어로 글을 올려 “트럼프 대통령의 따뜻한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어 “올봄 백악관을 방문해 일미 동맹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함께 추가 대응을 진행할 수 있기를 고대한다”며 “우리 동맹의 잠재력은 무한대”라고 적었다. 또 “일미 동맹이 양국과 세계에 평화와 번영을 가져오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덧붙
삼양식품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글로벌 젊은 세대를 겨냥한 불닭 브랜드 신규 캠페인 ‘전 애인보다 더 핫한(Hotter Than M
우리 사회는 고령화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노인빈곤 문제가 국가적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은 2025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65세 이상 인구가 20%가 넘는 초고령사...
속초시는 당뇨환자의 혈당 자가 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혈당측정기 무료 대여사업’을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사업의 하나로 추진한다. 대여 대상은 당뇨 진단을 받고 혈당 조절이 필요한 속초 시민 200여 명이다.이 사업은 혈당 인지율을 높이고 조기 대응을 통해 당뇨합병증과 심뇌혈관질환 발생을 줄이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시 보건소는 혈당측정기 외에도 혈당 스틱과 난셋, 알코올 솜 등 관련 소모품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자가 측정법, 식습관 개선, 합병증 예방 등 건강교육과 상담도 병행해 당뇨환자의 생활 관리 역량을 높인다는 계
SK텔레콤이 설 명절과 동계올림픽 기간을 맞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 소통대책을 가동한다.9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인 이달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통신 서비스를 모니터링한다.이 기간에 전국적으로 자회
서울 강서구가 경기 침체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연 0.8%의 초저금리로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에 나선다.올해 융자 규모는 총 80억 원이다. 본사가 강서구에 소재한 공장등록업체, 벤처기업, 이노비즈기업은 최대 3억 원, 그 밖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최대 5000만 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특히 구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융자 금리를 연 0.8%까지 낮췄다. 이는 지난해 연 1.5% 금리 대비 0.7%포인트 인하한 것으로 기업들의
1시간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모듈러교실 설치 학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월 6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교육행정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과밀학급 해소와 학교 신·증축, 리모델링 공사 기간 동안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모듈러교실에 대해 설치 이후의 관리와 점검 기준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개정안에는 모듈러교실 설치 뿐 아니라 유지·관리, 점검 및 평가 사항을 기본계획에 포함하도록 하고, 모듈러교실 공기 질 검사 결과를 학교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도록 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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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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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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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대외 악재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부산항이 대외 악재를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3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2025년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2488만 TEU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이로써 부산항 물동량은 2023년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급변하는 대외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올해 부산항의 목표 물동량은 지난해 대비 약 50만 TEU 증가한 2540만 TEU다. 디지털 혁신과 환적 기능 강화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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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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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지드래곤과 협업한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 출시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음악, 패션, 예술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과 협업해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모델은 전 세계 188대 한정, 그중 한국에는 100대만 출시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 10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시리즈 중 하나로, 하이엔드 사운드와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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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설 맞아 수원팔달주차타워 무료 개방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팔달주차타워를 무료 개방한다.경기 수원시 못골시장, 지동시장 등 9개 시장 인근에 위치한 수원팔달주차타워는 전통시장 주차난 해소를 위해 GH가 지난 2004년에 건립했다.GH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명절마다 무료 개방하고 있다. 수원팔달주차타워는 시장 이용객의 편의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평소에도 주차 1시간까지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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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셰어즈 "양자컴퓨터, 비트코인 직접 위협 아냐…우려 과장됐다"
비트코인이 양자컴퓨터의 위협에 취약하다는 주장이 나왔지만, 코인셰어즈는 과장된 공포라고 반박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더블록크립토에 따르면, 디지털 자산 관리사 코인셰어즈는 양자컴퓨터가 모든 비트코인을 즉시 위협할 수 있다는 기존 연구를 반박하며, 실제 위협 규모는 1만200BTC에 불과하다고 밝혔다.코인셰어즈의 보고서는 공개된 퍼블릭 키를 사용하는 레거시 P2PK 주소만이 양자컴퓨터에 취약하며, 이들 주소에는 약 160만BTC가 보관돼 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대부분이 소량으로 분산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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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 설 앞두고 협력사에 약 400억 대금 조기 지급
한일시멘트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대금 약 400억원 이상을 조기 지급하며 동반성장 행보를 이어간다. 명절 전후 급증하는 자금 수요를 고려해 협력사들이 현금을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이번 조치로 500여 개 협력사가 혜택을 받게 됐으며 지급일은 오는 13일이다. 이에 따라 협력사들은 당초 예정된 지급 시점보다 최대 2주일가량 앞당겨 대금을 수령할 수 있게 됐다.전근식 한일시멘트 사장은 “최근 건설 경기 침체 장기화로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협력사의 안정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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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비 매칭 사업 예산 편성하느라 허덕이는 기초단체...“지방자치·재정독립은 허울
“매년 증액된 예산, 매칭하느라 허리가 휩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일정 비율로 재원을 분담해 추진하는 국시비 매칭사업 예산이 매년 증액돼 내려오면서 지자제 재정 부담을 가중시킨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온다. 지방자치제가 시행된 지 30년이 지났지만 핵심 요소인 재정분권은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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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지난해 매출 8조 546억·영업손실 8154억 기록
대우건설은 2025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 매출 8조 546억원, 영업손실 8154억원, 당기순손실 9161억원의 누계 실적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2025년 연간 매출 8조 546억원으로 전년 대비 23.3% 감소했다. 사업부문별로는 ▲건축사업부문 5조 5084억원 ▲토목사업부문 1조 4041억원 ▲플랜트사업부문 8411억원 ▲기타연결종속부문 301